좀 다른 얘긴데 논리력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어린 시절에 글을 배운게 다행인거같아요 어느 정도 자라서 글을 배웠다면 왜 굳이를 [구디]라고 읽지않고 [구지]라고 읽는지 혼란과 멘붕에 빠졌겠죠 글부터 배워놓고 나중에 곁다리로 구개음화니 음절의 끝소리 규칙이니 하는 문법적 법칙을 배워서 다행이에요 반대의 순서로 배웠다면 글 배우는거 포기했을지도..
이것도 하나의 법칙 같아요. 맞춤법 지적하는 글의 틀린 맞춤법이나 사용법이 눈에 띈다라는거요.ㅎ (제 댓글도 뭔가 틀린게 있겠죠?ㄷㄷㄷ 마치 틴틴파이브 동굴개그 같아요. 누가 동굴법칙 어긴 거 지적했는데, 그 지적하는 말이 또 법칙 어겨서 동굴에서 다 죽어나가는 꽁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