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lshit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www&artid=201306141032531&code=910402


이 의원은 “그것이 노벨경제학상 수상한 사람의 첫 임프레션이었다”며 “그 정도로 전문가들이 이 내용을 들어보면 굉장히 구름 위에 뜬 소리”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전문가들도 생소하고 과연 (창조경제가) 이뤄질 수 있겠느냐에 의심을 갖고 있다”면서도 “그러한 평가가 있지만 여기 모인 분들이 심기일전해서 창조경제 꼭 성공할 수 있도록 힘을 합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승전더블불쉿이군요. 

    • 정말 모르겠는 단어를 저리 쉽게 설명하다니
    • 본인 기사 가져온 교수님.
    • <"그러한 평가가 있지만 여기 모인 분들이 심기일전해서 창조경제 꼭 성공할 수 있도록 힘을 합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참. 할 말이 없습니다.
    • 그러고보니 학교 강의는 어찌 진행하는지 궁금하네요.
      아무리 서울대라지만 수업이 한국어로 진행될 것 같진 않고...사실 말과 뜻이 통하지 않으면 노벨상 이상가는 무언가를 탔어도 학생들에겐 그냥 백발 외국인 할아버지일텐데. 역시 영어듣기가 가능한 사람만 수업을 듣겠죠?
      • 저는 서울대는 아니지만 경제학과인데, 한국분이든 외국분이든 영어로 하시는 분이 많이 계시더라구요.
        의외로 경제학이 영어로 듣기 나쁘지 않은듯 ;; 그래프가 있어서요.
      • 요즘 대학에 영어수업 많지 않나요? 꼭 서울대가 아니더라도요. 듣는데 별 지장 없을 듯 합니다
      • 저는 성경과 관련있는 줄 알았지요
    • http://ko.wikipedia.org/wiki/노벨상
      1968년, 스웨덴 중앙은행은 흔히 노벨 경제학상 이라고 불리는 알프레드 노벨을 기념하는 스웨덴 중앙은행 경제학상을 만들었다. 이 상은 1969년에 처음 수여되었고 수상자 발표와 시상은 다른 노벨상과 같이 행해진다.
      스웨덴 왕립 과학원이 노벨 물리학상과 노벨 화학상, 알프레드 노벨을 기념하는 스웨덴 중앙은행 경제학상의 수상자를 결정한다.

      탄원서를 어디에 보내면 될지 미리 설명해주지 않으면 노벨평화상때처럼 노르웨이 노벨 위원회에 보내면 된다고 생각할지도..
    • '10여분간 창조경제를 아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는 내용이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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