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찰청 진흥과 경위는 “지난해 집계된 보이스피싱 범죄는 모두 5709건으로 검거 인원은 1만1065명이지만 조선족만 유독 많은 것은 아니다”며 “총책이 중국에 있기도 하지만 한국인이 주범이 돼 인출과 송금책, 대포통장 모집책을 분담하기도 하고, 콜센터가 한국에 있는 경우도 많다”고 설명했다. ---------------------------------------- 기사에 그런 내용은 없는데요? 조선족도 많지만 우리나라 사람도 꽤 된다. 이 정도 뉘앙스죠.
제목이.. 문제는 조선족이어서가 아니라 경제적으로 안정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은 집단이면서 2개국어를 자유로이 구사 할 수 있는 집단. 멕시칸 중에 얼굴로는 백인과 구별이 안되면서 2개국어를 유창하게 할 수 있다면? 으로 대입해 보면 세계 어느 종족이던지 이런 문제는 생기겠지요.
언론이 조선족을 강조한다는건 말도 안된다고 봅니다. 오히려 칼부림 사건 같은거 나도 잘 보도도 안합니다. 오원춘도 처음에 중국이름으로 마치 중국인것처럼 나고 보통 조선족 표기도 잘안하는편이죠. 국가가 다문화지지를 하기 때문에 언론은 누가 안끼치도록 비교적 잘하고 있는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