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록깸.

1월 오픈이후 최고매출

그렇다고 휘둥그래질 정도는 아닙니다.

작지만 최고치 갱신이죠.

6월이라지만 이곳은 이상하게 덥지 않았어요.

오늘은 아침부터 낌새가 찜통느낌이 들더군요.

결과는 오전부터 오는데 모두들 찬음료

저녁에는 가족단위 때로 오더니

팥빙수가 오늘 매출 40% 차지했습니다.

사실 그렇죠. 덥다보면 아무생각없는거

저역시 열있는 체질이고 여름에는 땀이 한바가지인데

무조건 차가운걸 집어넣어야 직성이 풀리는 체질이라

말이죠.

 

이번 여름 계속 이랬으면 합니다.

하루매상이 월집세를 앞지를 기세였습니다.

내일은 센텀 스타리온 껄로 맨오브스틸 끈었습니다.

듀나,이동진기자꺼 리뷰를 분석 해봤지만 이번 영화는 독특한 리뷰를 한번 써보고 싶습니다.

바쁜 와중이지만 이런것도 하면서 해야 바삐 돌아가겠죠.

 

내일 영화 보고와서 단평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6

    • 연착륙중이시군요, 축하드려요
    • 연착륙이면 좋겠습니다. 봄에서 여름오는 길목까지 판단력이 뒤숭숭할때는 아무생각이 없더군요. 이제 시작인데 모두 연착륙일수는 없겠죠. 숨만 돌리는거고 계속 단골손님을 만들어내고 있는데 그렇게 반응이 나쁘지 않습니다. 심지어 매일 오는 손님도 생겼는데 신기하고 미안하기 까지 하더군요. ㅎㅎ 이거참~ 장사를 알다가 모르겠어요. 일단 여름장사 본격적으로 올려봐야겠습니다. 다들 염려해주신 덕분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부산이시군요! 예전엔 별 생각 없었는데 정말 한번 가보고 싶네요. 팥빙수라니, 팥빙수라니... 츄릅:p
    • 바쁘셨겠어요. 고된 하루 보내시고 달콤하게 강철남 보시길... ^^
    • 부산에 가긴 가야하는데 짬이 잘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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