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우에 마리나 - hen na koi

 

 

 

아마 이상한 사랑 같은데 정확한 말인지 몰라서 그냥 헨나 코이라고 썼습니다.

 

좀 씩씩한 목소리인데 이런 노래도 있네요.

 

 

헤드폰까지 음악으로
흔들리고 자요
내일도 꼭 너를 만날 수 있을까?
언제나 멍청한 나의 사랑
너는 쓴 웃음으로 그래서 꼭
맞지 않는 꿈이야 언제까지나

 

신발을 신으면
오늘은 한가
평소와 다른 길을 걷는다던가
옷을 사거나
코코아 마시고
해가 지면 잘 잘 자요

 

헤드폰까지 음악으로
흔들리고 자요
내일도 꼭 너를 만날 수 있을까?
언제나 멍청한 나의 사랑
너는 쓴 웃음으로 그래서 꼭
맞지 않는 꿈이야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오늘은 놀랍다
너와
허둥대는 나와 다른 키미
정말 보통 보고 웃
숨이 멎을 만큼 예쁜 눈으로

 

맞지 않는 사랑
하는 것이 없다니
모두 하고 알고 있지만
언젠가 이 마음이 통하다
날이 오다니 역시 생각하지 않아 어이, 이상한 사랑

 

헤드폰까지 음악으로
흔들리고 자요
내일도 꼭 너를 만날 수 있을까?
언제나 멍청한 나의 사랑
너는 쓴 웃음으로 그래서 꼭
맞지 않는 꿈이야 언제까지나
아아 이상한 사랑 어이, 이상한 사랑

 

 

번역기 돌린 가사는 좀 이상...

    • 번역기 돌려서 번역한 사람 느낌 까지 대충 옮긴건 읽는 사람 느낌이 더해져 오히려 좋을 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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