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근 혹은 통학 소요시간의 적정한계(?)는 얼마 일까요
제목 그대롭니다.
대학 다닐때 두시간 거리를 통학하다가 질려서 기숙사&자취생활을 했었죠.
전 직장은 타 지방이었고 회사 기숙사가 있어서 기숙사 - 회사를 오가는 통근버스(한 시간 남짓)를 타고 다녔어요.
이번 새 직장은 부산이라서 집에서 출퇴근이 가능합니다. 통근버스가 부산에만 다녀서 대중교통 + 통근버스로 한 시간 좀 넘게 걸리는 거리네요.
연구직이라 직종 특성상 제조공장&기업연구소가 주거지역에 가까울 수 없는 현실적인 한계를 고려한다면 한 시간은 충분히 가까운 거리라고 생각하거든요.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본인의 통근&통학 시간에 만족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