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축구 대표팀 감독 원래 축구계에서 돌+I로 유명한가요?

 

최강희 감독님 얼굴과 우즈벡 유니폼을 합성해서 지 옷에다가 저렇게 붙이고 다닌대요...

이상한 양반이네 진짜...

 

오늘 이란 박살내서 월드컵 나가고 최강희 감독님은 깔끔하게 전북 복귀 하시길...

    • 찌질하기두... 진짜 왜저래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 옛날엔 안저랬던 거 같은데... 환갑이 되더니 노망이 났나?
    • 저런건 다 감독의 심리전이에요. 퀘이로스감독은 예전에 맨유에서 퍼거슨 밑에서 수석코치 할 때, 호날두 박지성 조합을 시도해본적도 있고, 그 뒤 포르투칼 감독하다가, 성적 부진으로 해임되고,이란 대표팀으로 선임된 나름대로 거물입니다.
      • 하지만 호날두의 짝으로 나니의 중용을 강력하게 주장했다는 게....
    • 제 생각엔 자기선수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쇼 같아요.
      오늘 경기에서 지면 사실상 탈락이기 때문에
      팀 분위기를 좀 끌어올리려고 그러는 것처럼 보입니다.
    • 저런 걸 보면 우리가 참 말싸움을 못한단 생각이 들어요. 확 이란 선수들 숙소 바닥에다 잔디라도 깔아주는 퍼포먼스를 했어야...
      그리고 CQ감독이 '수치'니 뭐니 '우리는 최선을 다해 대접했는데 뭐뭐뭐!' 했을 때에도 "어라, 그게 니네 최선이었냐. 그러면 니네 축구 인프라 진짜 심각하네. 니넨 정말 월드컵 나가면 안되겠다" 이렇게 받아쳤어야죠.
    • 이란 쪽 반응은 '문수구장같은 깡촌(..)에다 경기를 잡다니 이것이야말로 한국의 비열한 어드밴티지다' 뭐 이딴 헛소리가 나오더군요(...) (그 전에 니들 침대축구부터 어케 좀 하시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