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란전에서 그나마 재미있던건..

배성재 아나운서 정말 맛깔스럽게 캐스터 잘하는것 같아요. 재치와 순발력을 겸비한.. 배성재 캐스터가 하는 경기라면 한번이라도 더 챙겨보려 할 것 같아요. 어록도 만들어질것 같고.

어제는 울산경기장 잔디가 좋아 이란선수들이 번갈아가며 드러눕고 있다는 멘트가 인상적이었는데. 그 외에도 깨알같은 멘트들이 웃음짓게 하더군요.

죽이 되었든 밥이 되었든 월드컵 갔으니 저는 배성재 캐스터를 응원하겠습니다(?)

이 분 트위터도 웃기네요. 배고픈데 밥먹기 싫은 기분 처음이라니ㅋ
    • 배성재 어록은 이미 만들어진게 인터넷에 있어요. 드립을 잘 치죠.
    • 까부는듯한 맛이 있어 어릴줄 알았더니 78년생이시더군요. 생각보다 동안이라 놀랐습니다.
    • 드립은 배성재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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