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로저 이버트의 생일이었습니다...


.. 저 세상으로 가신 지 이제 두 달이 넘었지만 여전히 많이 그립습니다. 



 71번째 생일을 기념하여 이버트 웹사이트에 여러가지 읽을 거리들이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1. 사망 직전에 집필 중이었던 SF 단편

 

 http://www.rogerebert.com/chazs-blog/molecules-of-titan



2. 이버트 옹은 블로그에서 영화들 말고도 다른 주제들을 갖고 훌륭한 에세이들을 많이 쓰곤 하셨는데, 그 중 일부를 모은 것입니다.  


http://www.rogerebert.com/chazs-blog/selections-of-rogers-writing-about-the-world-at-large



3. 열렬한 SF 팬으로써의 이버트 옹에 대한 글


  http://www.rogerebert.com/balder-and-dash/the-fan-rogers-passion-for-pulp-lit



4. Roger Ebert's Movie Yearbook의 편집자 Donna Martin이 기억하는 이버트 

  

http://www.rogerebert.com/chazs-blog/a-kiss-is-still-a-kiss-editor-donna-martin-recalls-working-with-roger-ebert



5. 로저 이버트가 생전에 한 인터뷰들


http://www.rogerebert.com/balder-and-dash/who-is-this-man-profiles-and-interviews

 


 

    • 조성용님은 특별한 인연이 있으니 더욱 그렇겠죠 이버트 영감님 거기서도 영화일 하고 계시리라.
    • 아마 그의 단짝/적수 시스켈과 이번 주 개봉작들 갖고 또 티격태격하고 있겠지요.
    • 폴 매카트니와 날짜가 같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