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장진영 1주기가 다가옵니다. 세월은 흘러갑니다.


2.

진짜로 남의 이야기에는 신경 끄고 싶지만 연아/오서 코치 이야기는 정말 신경 끄기가 쉽지 않군요. 그러면서 정작 내용 보기는 또 싫은... 이런.


3.

아리에티의 무대가 현대 일본이더라고요. 그러니까 남자애는 일본애. 아리에티의 가족들은 그냥 원작의 이름들을 가지고 있으니 걔들은 서양애? 왜 그런 애들이 일본에서 고생하는 건지? 


4.

구미호 두 편이 남았습니다. 오늘 안에 마스터할 생각이니 스포일러 금지! 


5.

광화문 교보가 드디어 열리는군요. 금요일. 내일은 무슨 전야제 행사를 하는 것 같고요. 그럼 핫트랙 할인은 내일까지인가요?


6.

음, 김태희가 다음 드라마에서 공주로 나온다고... 어떤 상황인지는 몰라도요.

http://www.fnnews.com/view?ra=Sent1301m_View&corp=fnnews&arcid=100825110051&cDateYear=2010&cDateMonth=08&cDateDay=25


7.

오늘의 자작 움짤.

    • 4. 저는 나중에 첫편부터 볼 생각이지만 이미 언론에 의해 스포일러 당할 대로 당했습니다.
    • 2. 저는 그냥 신경 끄고 있습니다. 아래 어떤 분이 쓰신, 비즈니스 관계 감동적 관계? 그 글에 동감하기도 하고요.

      7. Black Swan을 많이 기대하고 계신 건가요 ㅎㅎ
    • 4. 이미 포탈에 다 제목으로 떠있는데 어찌하실런지.
    • 2. 오늘 나온 오서의 인터뷰를 보니 그저 안타깝기만 합니다. 어제 듀나님이 하신 얘기처럼 둘이 갈라선다고 생길
      이익이 뭘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안떠오르네요. 오히려 김연아의 이미지에 타격만 생기지 않을까.
    • 6.김태희는 그저 그런 작품만 고르는것 같아요. 정말 작품 잘고르는것도 배우의 능력이 아닌가 싶네요.
    • 2. 저도 신경이 자꾸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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