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뜨거운 토론 열기 속에 죄송합니다.
뜨거운 토론 열기 속에 죄송합니다.
저 최종 면접 합격했어요 T.T 엉엉엉
인턴직이라, 열심히 해봐야 정규직이 될지 안될지가 결정 나겠지만,
그래도 정말 가고싶었던 회사인지라 일단 다른 것 제쳐놓고 좋아하고 있습니다.
듀게 분들이 좋은 비지니스 캐주얼 옷차림을 추천해준 덕분에,
최대 고민이었던 옷차림을 극복하고 열심히 면접에 임할 수 있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어제 대학생활 마지막 시험보고, 이제 오피셜 백수인가~ 하면서 막막해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당분간 할 것이 생겨서 너무 좋네요.
비록 라식 때문에 축하주는 못마시지만 오늘 치킨 시켜놓고 자축하려고요.
도와주시고 격려해주신 듀게분들,
감사드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