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점령 정말 장난아니네요.

언젠가부터 정말 조직적으로 움직이는게 눈에 보입니다.

제가 자주가던 게시판 곳곳에 정말 알바?로 보이는 조직적이고 의도적인 글들이 점점 많아지더니

게시판 분위기 자체가 바뀌고, 원래 있던 사람들은 떠나는 일들이 정말 많네요.

듀나는 아직까진 방어가 잘 되고 있는듯 한데...참 걱정입니다.


언론장악, 인터넷장악

정말 이탈리아가 되어버렸네요. 우리나라...


답답합니다.


진보쪽에서도...아니 진보라고 표현하고 싶지 않습니다.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의식을 가진 세력에서도 강력한 지도자가 나와서 좀 쓸어버렸으면 좋겠습니다.

    • ㅠㅠ정말 답답해요. 근데 대학교 게시판을 보면요. . 그들이 결코 소수도 아닌 것 같아요. .
    • 여기도 이미 진행중입니다. 보세요. 아침부터 부지런들 합니다.
    • 조직적으로라고밖에 표현이 안되요. 분명 어디에선가 전문적으로 작업하는 꾼들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수법도 점점 교활하고 야비하게 진화하고 있구요.
      그리고 자주 쓰는 수법...
      광우병... 언제부턴가 그때 시위라도 나간것처럼 뻥치면서 광우병사태를 마치 속아서 놀아난것처럼 계속 외쳐대더니 인제는 별 생각없는 사람들은 정말 그런줄 알더군요.
      또 요샌 국정원사건에 노무현때도 사찰있었다고 양비론을 내세우듯이 조직적으로 얘기하더군요. 그때 밝혀졌던 내용은 싹 사라지고...
      이런게 한두개가 아닙니다.
      참...
      교활하고 야비하네요.
    • 웬만하면 알바딱지 안 붙이는데 너무 어이가 없이 노골적인 알바 혹은 정직원 글을 타싸이트에서 봤어요. 어그로꾼이 아니라 정말 일을 하고 있더군요. 아직도 입금되나 봐요.
    • 예전엔 티가 났었는데 요샌 티를 잘 안내요. 일베애들한테 산업화 강의라도 듣는지...
    • 독일군 교리를 착실하게 배워서 무장하고 나온 소련군 항공연대를 보는 느낌이랄까요...
      • 그러고 보니 이글루스 뉴X밸이 생각(...)
    •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세력이면 상대를 쓸어버리는 절대자가 나올리없지요.

      그냥 정치글 금지 구역을 만들거나 상대가 나가 떨어질 때까지 맞붙어 개싸움을 할 수 밖에요.

      그런면에서 듀게는 안심이지 않습니까. 요즘 조용하지만 파이터 수는 밀리지 않는 곳이니.
    •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의견을 가진 집단에서 [강력한 지도자]와 [쓸어버린]다는 정책이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글을 쓰는 주류가 바뀌어간다는 체감에 대해서는 동감하지만, 필요한 것은 문제에 대한 의심이겠죠.
      잘못된 주장을 하는 사람들보다 [별 생각없는 사람]처럼 쉽게 이야기에 대해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문제 아니겠습니까?
    • 인터넷으로 노는 곳은 듀게가 유일해서 잘 모르겠는데, 어딜가면 그런 걸 느끼나요? 인터넷 기사 댓글은 원래 읽지 않고.. 여튼 그 정도인가요.
      <-- 정말 궁금해서 물었는데 답변이 없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쓸어버리는 건 동의하지 않습니다.
      • 이글루스 뉴비밸도 그랬고(...) 여러 대학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도 시국선언한다니까 일X충이 들고일어나서 총학생회장 신상털고 그런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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