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주시는건 좋은데 고운말좀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닥치라는 말은 게시판 공지 위반 아닌가요?


한두분도 아니고 여러분들이 글이랑 상관 없는 부분을 물어보시고


조롱하는 분위기나 말을 험악하게 하시니 댓글달기가 힘드네요.


일단 댓글 주신 것들은 정리해서 다시한번 글을 쓰겠지만


말을 좀 험악하게 해주시는건 자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생각의 기초가 너무 다르네요.


일본은 부가세율이 5% 입니다. 한국에서 어떻게 한번에 10% 만들었는지 항상 궁금해 합니다.


조세저항은 역사를 통틀어서 정권에 가장 위협이 되어왔던 것입니다.


그래서 김대중 같은 사람은 국민연금 이라는 누가 봐도 조세인것을 은근슬쩍 끼워 넣고 국민들을 속였죠.


부마항쟁이 조세저항이었느냐 아니냐. 이런건 상식입니다.


이런 기초적인 사실 부터 논증해야 하다니 참 암담합니다.


제가 글을 쓸때 어디부터 써야 할지도 참 고민이네요.



    • 몇 번을 얘기합니까. 부마 항쟁이 상인들 부터 들고 일어났다는 팩트좀 제발 가지고 오시라고요!

      아 닥치라는 말 쓴건 사과드립니다.
    • 부마항쟁이 조세저항이었다는 이야기는 정말 머리털나고 처음 듣네요. 신선합니다~! 이거 일베에서 정말 좋아하겠네요! 파브르 되시겠어요. 곤충왕!
    • 원래 벌레가 사람 흉내내는 것은 힘듭니다. 곰도 100일동안 마늘만 먹었다잖습니까. 힘내세요.
      • 딴소리같긴 하지만 쑥도 먹지 않았나요??
    • 부마항쟁에 조세저항 성격이 없다는 게 아니라, 부마항쟁이 민주화투쟁이 아니라 전적으로 조세저항일 뿐이라는 게 근거가 없다는 겁니다.
      (추가: 원래 대부분의 민주화항쟁이라는 게 100% 정치형태 하나로 촉발될 수가 없습니다. 조세문제를 포함해 박정희 정부의 경제 실패에 대한 불만이 민주적 방법으로 수렴될 수 없는 것이 반독재 투쟁의 한 축이 되는 겁니다.)
      프랑스 혁명도 많은 사람들은 빵 달라고 나섰다니까요.
      험한 말 안 하고 인내심을 짜내서 님을 이해해보려는 사람들 말에나 잘 답해주세요.
      자꾸 논지 피해가지 말고, 아래 질문들에요.
      • 좀 극단적인 표현을 써서 말하긴 했습니다.

        부마항쟁이 독재에 대한 저항이었던 것도 부정할 순 없지요.

        하지만 부마항쟁의 핵심은 조세저항이라는 말입니다.

        역사적으로도 세금 건들고 나서 차기 정권을 잡았던 정치집단은 거의 없었죠.
        • 그러니까 팩트를 주세요
        • 키리노/그럼 스웨덴 사회민주노동당은 뭐죠? 高세율 정책을 펼치고도 40년 넘게 집권했는데... 그리고 부마민주항쟁의 주요인중 하나가 조세저항이었지만 그렇다고 정치적인 측면을 축소시킬수 없어요.
        • 저기요, 부마 항쟁 당시 '부가세 철폐'라는 구호가 '존재했다' 라는 증언은 공화당, 민자당, 신한국당 출신이자 전 국회의장인 이만섭씨가 한 얘기입니다. 단지 그런 구호도 있었고 높은 세금이 민심 이반에 하나의 역할을 한 것일 수는 있으나 이걸 핵심으로 볼만한 증거는 없습니다.
          조세 제도를 포함한 당시 정권에 대한 항쟁이라고 봐야 하는 거죠. 상식으로 퉁치고 넘어가지 마시죠.
        • 부마항쟁이 민주화항쟁이면서 여러가지 성격을 갖는다는 것을 인정하신다면, 그에 대해 세부적인 비중이 어떤지는 님이 더 논할 능력이 안될 겁니다.
          부마항쟁에 조세도 한 영향을 끼쳤다는 수준이라면 잠깐 웹검색으로도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조세저항이 주동력이었고 다른 것이 부차적이었다는 수준의 주장은 그냥 썰로 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해당 연구자료를 만들어내셔야 할 걸요.

          답할 수 없는 문제에 손 떼고 아까 불별님이 질문하신 거랑 제 요청한 자료 소개 좀 해주시죠. 몇 번 째입니까 이게.
    • 고운 말 쓰시는건 좋은데 답 좀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그럼 이글은 누가 썼나요?/부가세가 돈을 뺏아가는건가요. ㅋㅋ 그건 아니죠. SOC가 전무한 상황에서 세수가 너무 부족해서 부가세를 고안하고 만든 것입니다. 부가세 낸다고 서민들이 다 죽었나요?
      • 그리고 이참에 추가 질문합니다. 그럼 1992년 총선 선거운동 기간중에 안기부에서 흑색선전물을 뿌린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국정원 여직원 댓글 사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 근데 진짜 님은 좀 무식하긴 해요. 이게 가치판단이 아니고 사실판단이라서 욕이 아닙니다.
    • 뭘 고민하세요. 끄트머리 달려있던 부마..를 가지고 거기에다만 이상한 답을 해대니 일이 꼬였지요. 암담해하시지 말고 그냥 팩트만 주세요. 상식에, 기초적인 사실이면 금방 주시면 끝나잖아요.
    • 원래 초등학생이 대학교 수업들으면 따라가기 어렵지요.
    • 조롱에 대해선 게시판 규칙에 어긋나지 않으면 상황에 따라 일어나는 일이니 그러려니 하지만

      과한 말은 좀 그렇긴하죠. 그럴때 있는 신고기능입니다만 어떻게 쓰는 거더라...

      별개로 키리노 님이 기본적인 것에 대해서 회피하시는게 문제인것 같습니다. 본문에 있는 내용에 대한 지적도 별 답변이 없으시니까요.
    • 저 안그럴라 그랬는데 이거 답 들을때 까지 꾸준글 달려보겠습니다. 안주시면 뭐 주실떄까지 키리노님이 앞으로 쓰시는 모든글에도 똑같이 쓸 의향이 있습니다. 그게 사실이라면 신문기사만 검색해도 금방 끝날일인데 왤케 오래걸리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기다려봅니다.
    • 비꼴 의도 없이 진심으로 드리는 조언입니다만.
      님께서 논쟁에 사용하시는 이런 저런 용어들이 그냥 대충 정해지고 대충 막 써도 되는 용어들이 아니거든요. 뭐 친한 사람들이랑 대충 농담따먹기 할 때라면 상관 없겠지만 입장이 다른 사람과 토론을 할 때 용어 선택과 사용은 아주 신중해야죠. 안 그러면 그냥 밀립니다.
      '신자유주의'만해도 학문적으로 사용되는 용어이고 제대로 알고 이해하려면 한참 공부해야할 개념이구요. 님께서 막 쓰시는 개념과 많이 달라요.
      근데 문제는 님께서 그런 용어들을 학교에서나, 혹은 제대로 된 전문 서적을 통해 배우신 게 아니라 그냥 대충 웹서핑하면서 주워들은 풍월로 사용하고 계시다는 겁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원래 뜻에 맞게 잘 사용하신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그렇지가 않아요. 계속 틀립니다. 님의 정치 관련 글이 계속 흥하는 이유가 그거에요. 너무나도 확실하게 틀린 얘길 하시니 (좀 노골적으로 말해서) 놀리고 싶어지거든요.

      솔직히 지금 쏟아지는 반박들에 뭐라고 바로 대꾸하기 힘드시잖아요? 님의 주장에 반박하는 사람들보다 님의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번 반복했던 얘기이니 이번이 마지막입니다만,

      제발 공부하세요. 이러시기 전에.
    • 그렇게 좋아하시는 팩트가 찾는데 시간이 좀 걸리시나봐요. 뭐 대단한 논문 찾는것도 아니고 간단한 사실을 규명하면 될일인데 왜이렇게 오래 걸리는지 모르겟지만...
    • 벌써 댓글이 17개네요 허허허.. 어느분 답글부터 답을 드려야 할까요.

      하 참..
      • 대부분이 같은 말인데요? 하나라도 답을 해 보세요.
      • 위에서부터 하세요. 뭘 그런걸 가지고 고민을;;
      • 글을 제대로 읽으시면 그 17개의 댓글중에 키리노님에게 답변을 요구하는건 몇개 안되는 거 아실텐데 왜이러시는지 모르겟네요. 그러니까 팩트 빨리요. 하야꾸 현기증
      • 그야 처음 달린 질문부터죠. 허허허 하 참.
      • 님이 무수히 되도 않는 떡밥을 던지고 있는데, 듀게에는 '민주화' 버튼이 없어서 그런 겁니다.
    • 부마항쟁에 조세저항적 성격도 띠고 있었다라고 했으면 이렇게 길게 가지도 않았겠죠
      패기롭게 민주화운동이 아니라 조세저항이라면서
      부마항쟁에서 민주화운동의 성격과 조세저항의 성격은 양립할 수 없다는 듯이 써놓으신게 화근
    • 부마항쟁의 핵심이 조세저항이었다면.. 왜 부산대학교에서 먼저 시작했는지 궁금하네요. 일설에 의하면 이화여대에서 부산대학교 총학생회에 소포로 '고추와 가위'를 보냈고, 이에 열받은 부산대학교에서 시위를 했다는 카더라통신이 있습니다. 그래서 'jot에 저항'이란 말인가요? 키리노님 고운말로 한번 얘기 좀 해주세요. 진심으로 궁금합니다.
    • 닥쳐요. - 마산 사람 씀 -


    • 빨리 팩트 보여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예요
    • 부마항쟁이 조세저항이고 상인들부터 시작이라는 팩트부터 대답하세요.
    • 일단 답글 주신 분들에게는 죄송합니다만, 제가 다 답을 해드리고자 하는 강한 의지는 있으나 시간이 부족하기도 하고

      댓글로 달다 보면 성의없게 달면서 좀 안좋은 댓글도 달고 있을거 같아, 내용을 다시한번 정리해서 글을 쓰겠습니다.

      밑에 글들에도 제가 댓글을 한개씩은 다 달았는데 거기에 또 달리고 또 달리고 하다보니 답을을 다 못할것 같습니다.

      혹시나 그런게 무성의하게 비춰질가 걱정이 됩니다. 일단 오늘 내용은 내일 다시한번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 아직 오늘이 10시간이나 남았는데요 ㅎㅎ
        • 근무중이라서요. 죄송합니다.
          • 직장인은 본인만 있는줄 아시나 봅니다. 다들 할일 있어요.
          • 그럼 신문기사 하나만 링크 해주세요. 그렇게 뭐 대단한 논문검색도 아니고 간단한 사실 규명인데 제가 검색력이 후달려서인지 몰라도 절대 안나와서 그러니까 그냥 링크주소만이라도 알려주시면 되겠습니다. 아니 뭐 나중에 알려주셔도 되요. 무슨 글 쓰시든간에 계속 리플달거니까^^;;;
      • 그런식으로 회피하지 마시고 이참에 듀게를 탈퇴하세요.
        • 회피가 아니구요, 밑에 글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 글에 달린 1차 댓글에는 제가 가급적 다 댓글을 달아드렸습니다.

          근데 거기에 또밑에 댓글이 달리고 달리고 하니까 달다 보면 제가 끝이 없을거 같네요.

          회피가 아니라는점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 키리노/그럼 다시 한번 질문 드리겠습니다. 그럼 국정원 여직원 댓글사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1992년 안기부 흑색선전 유인물 배포사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 정확한 내용은 모르지만, 국정원 직원의 댓글이 직접적으로 상대 후보를 노리는 것은 몇개 되지 않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법리적인 부분은 제가 잘 모르지만 민주당의 행동이나 대학생들의 시국선언이 그리 사람들의 호응을 받지는 못할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그렇게 큰 일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입니다만, 진상은 자세히 모르고 있기 때문에 뭐라고 말씀은 못드리겠네요.

              안기부가 과거 저질러왔던 악행들은 물론 범죄라고 생각하고 처벌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http://www.ytn.co.kr/_ln/0103_201306200502328969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6142205185&code=940301
                몇개 안되는 수준이 아니라 트위터에 쓴건만 해도 2만건은 넘어요. 그리고 이미 2010년 지방선거때부터 선거개입을 시작했죠. 이제 대학가에서 시국선언하는거 쓸떼없는일이 아니라고 인정하실거죠?
          • 리플 자꾸 다시네. 이런거 할 시간에 벌써 그 너무 상식적이라서 설명하기 조차 갑갑한 내용 벌써 털어버렸을거 같군요.
      • 아마 지금 있는 질문에 대한 답은 영원히 못할겁니다. 무성의? 걱정마세요. 내일은 또 무슨 어뚱한 이야기가 나오려나 그거나 한 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제대로 된 은행 하나 없는 1973년 대한민국.
      • 아 키리노 님 너무 웃겨요. 어떤 정치인 따라하는 거예요? 아예 개그 캐릭터로 자리 잡으려고 하시나. 이 추세라면 곧 지푸라기 님과 쌍두마차가 되겠네요. ㅎㅎ
        • 님, 일베충이죠? 일베 관련 글마다 등장해서 남 비웃기만 하시는데 어설프게 팀킬하지 말고 떳떳하게 사세요.
          • 악동뮤지션도 일베에요? 지푸라기 씨는 입만 열면 그짓말이네. 으이구, 내가 못살아.
            • 아뇨. 일베 글 쓸 때마다 비웃는 말만 찍 싸는데 우연치곤 참 공교로워서 말이죠. 못 살겠으면 그냥 죽으세요. 남 민폐 끼치지 말고.
              • 무슨 말만 하면 흥분하고 공격하는 지푸라기 님은 살고요? 더불어 사는 세상인데 그러지 맙시다. 미우나 고우나 같이 살아야죠. 지푸라기 님은 절대 죽지 마세요. 악역이 있어야 세상살이 흥미진진하죠.
              • 그게 말입니다. 제가 논쟁하는 게 한두 번도 아니고, 꼭 일베 논쟁 때마다 등장해 절 비웃고, 동시에 다른 일베 글 가서 일베충 비웃는 행동을 여러 번 반복하시는 게 영 수상해서 말이죠. 왜 다른 논쟁 때는 가만 있다가 일베 논쟁 때만 욕을 찍 싸시죠? 한두 번도 아니고 자꾸 그러니까 꼭 다른 일베충 글 가서 일베충 조롱하시는 게, 님이 저를 비웃는 게 일베충과 관련없다는 걸 증명하기 위한 행동으로 보이잖습니까.
                • 제 댓글 보기 해서 본 건가요? 어떻게 보면 그런 추리가 나올까요. 한두 번이 아니라 서너 번이라 그리 생각하셨나요? 범인이 이 안에 있으면 할아버지의 명예를 걸고 증명해 보셔야죠. 어디 한 번 들어봅시다. 아니, 들어봤으니 봅시다, 그 증거. 제가 일베충이라는 증거.
                  • 왜 이래요. 제가 악역이라면서요. 그냥 님은 정의로운 일베충하고 전 성질 더러운 좌좀 합시다. 격에 맞지 않는 주인공 행세는 저하고 안 어울려요.



                    그리고 검색 안 해봐도 님이 그동안 어느 논쟁에 끼었고 무슨 댓글 달았는지도 다 기억하고 있어요. 전 저하고 엮였던 사람 댓글이나 게시물은 항상 주의깊게 봐두거든요. 오늘의 적이 내일의 적이 될 확률이 높으니까 지피지기해둬서 나쁠 건 없죠.
                • 또또또 본인의 천재성에 대한 아무도 거들지 않는 의미없는 칭찬. 절벽에서 추락하고 구양진경 왼 적은 없어요? 의혹을 품었으면 증거를 꺼내란 말이에요. 증거 없이 우격다짐하는 인간이 바로 악역입니다. 데우스엑스마키나 밖에 모르는 문학 선생님 같으니.
                  • 데우스엑스마키나는 시학에 나오는 건데 그 이론은 이미 19세기 전에 무용지물된 겁니다. 개연성 이론은 상업영화에나 어울리는 잣대죠. 무식한 거 더 티나니까 문자 쓰지 말아요.
                • 엥? 진지하게 나오시깁니까? 그리고 무용지물이고 아니고가 무슨 상관이에요. 그런 류의 문학들이 여전히 나오고 욕을 먹고 있는데. 님은 지금 그런 무용지물의 얘기를 했다는 겁니다. 본인이 무용지물인 거 티내세요?
                  • 현대예술사 모르면 책이나 읽어요. 만날 힐링 책이나 읽으니까 무식한 거 아닙니까.
                    • 무식이 무식에게라고 해석하면 되나요? 저는 문학사를 다시 완독할 테니 지푸라기 님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를 정독하시죠. 비교랑 대조는 알고 문학 가르쳐야죠.
    • 유신철폐! 독재타도! 이게 가장 유명한 구호 아니었나요? "조세인하!" 이것도 있었나? 세금 내려달라고 시위를 할 정도라면.. 이거 뭐.. 당시 정권도 무력으로 쿠데타하고.. 시민들도 세금내기 싫다고 시위하고.. 개판인데요. ㅎㅎ
      • 당시 부마민주항쟁이 조세저항적인 측면이 분명히 있었죠. 하지마 그렇다고 민주화 시위가 아니였다? 이런식으로 멋대로 정의하는건 아니였죠.
    • 네다충
      존댓말 ㅁㅈㅎ

      이런 미친 쓰레기 댓글 안 달리는 걸 고맙게나 여기세요.
    • 다른건 별로 안궁금하고
      왜 신자유주의자는 탐욕적이지 않은지에 대한 설명을 좀 부탁드려요
      제가 신자유주의자는 탐욕적이라는 주장을 하려는게 아니고
      밑에 글에서 탐욕적이 아니라는 근거가 아무리 찾아도 안보여서 너무 궁금하네요
      좌파가 탐욕적이니까 신자유주의자는 탐욕적이지 않다, 우파가 집권하면 기업이 돈을 버니까 탐욕적이지 않다
      그냥 이게 전부인가요?
    • 아, 댓글들 너무 웃겨요.
    • 시간없다면서 다른댓글은 다 달고 부마항쟁에 대해선 왜 답변안하세요? 팩트 가져오세요. 예전신문 네이버에 다 있습니다.
    • 일단 내일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저는 이만..
      • 부마항쟁 팩트 들고오세요. 신문기사와 같은 신뢰가능한 소스에서 말입니다.
        부마항쟁이 상인들로부터 시작되었고 주된 원인이 조세저항이라는거 말입니다.
      • 현재로선 아무리 검색해도 안 나온다 이거죠? ㅎㅎ
        • 키리노/이러고 자시고 할것도 없이 네이버 디지털 뉴스 라이브러리 검색만 해도 될텐데요 ㅋㅋㅋ
        • 일베나 가서 놀아요. 아닌 척 코스프레나 하지 말고요. 혹시 키리노 님이랑 동일인인 건 아니죠? 산업화 역군 중에 멀티 아이디로 자기 까면서 아닌 척하는 사람들 있던데 님은 아니길 빕니다.
          • 아 진짜 귀여워. ㅎㅎㅎ
            • 미칠 거면 곱게 미치세요. 남한테 패악질하지 말고.
              • 왜 본인은 흉하게 미치고 남한테는 곱게 미치라고 합니까. 거참 미치는 것도 독점이네, 이제.
                • 본인이 미쳤다는 거 아시면 됐네요. 앞으로는 쓸모있는 인생 사세요.
                • 독점으로 미친 사람이 있는데 제가 왜 미칩니까. 독점 해제하시든가요.
                  • 정신병이 특허라도 됩니까. 님도 참 독특하게 미치신 듯. 노벨정신분열증상이라도 드리고 싶네요.
                • 노벨한테 혼나요. 그냥 미친 사람으로 남아주세요. 괜히 위인들 건드리지 마시고.
                  • 주제파악하셨으면 됐고 이제 님이 굴러먹던 개똥밭으로 고백홈하세요.
                • 거기 가면 님 있잖아요. 안 갈래요.
                  • 안 간다면서 왜 자꾸 옵니까.
                    • 그럼 님은 웁니까? 다른 칸으로 가세요.
    • 일베에 팩트 검색하러갔군요.
      • 일베갈 시간에 네이버 디지털 뉴스 아카이브나 MBC 아이엠뉴스, 두산백과, 언론재단 카인즈 같은곳에 갔으면 될텐데 말인데요 ㅎㅎ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사람 너무 웃겨
    • 죄송한데 이 질문에도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님의 말이 사실이라면 제가 역사공부를 다시 해야할 거 같아서요.

      서민들이 재산을 늘리고 중산층이 늘어나고 했던건 언제나 우파 정권이었죠.
      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니죠. 전 세계적으로도 그렇습니다.

      자, 그렇다면 부시 정부는 우파정권입니까? 좌파정권입니까? 클린턴 정부는 우파정권입니까, 좌파정권입니까? 루즈벨트 정부는 또 어떤가요?
    • http://mirror.enha.kr/wiki/%EB%B6%80%EB%A7%88%EB%AF%BC%EC%A3%BC%ED%95%AD%EC%9F%81



      위키라서 그렇긴하지만 이거라도 보시길
    • 애초에 좀 동문서답하시는 경향이 있으셔서 더 질문이 많아지는거 같네요

      아래 글에서 킴스클럽님은 서민들이나 국민들이 주체가 돼서 우파정권때 일어났던 일들을 나열하시고
      왜 서민들의 삶이 윤택해지는 시절에 서민들을 주축으로 시위가 일어나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신건데
      뜬금없이 부마항쟁은 민주화운동이 아니라 조세저항이었다고 하시니..
      그 성격을 물어본게 아니잖아요
      민주화운동에서 조세저항으로 성격이 바뀌면 주축이 서민에서 귀족으로 바뀌나요?

      그 아래 달린 리플을 보니 부가세인상을 인상을 통한 soc확보로 서민들의 삶이 윤택해지는 정책인데 무지몽매한 서민들이 재정착각을 일으켜 조세저항을 했다고 생각하시는듯 한데
      이것도 논쟁거리는 되겠지만

      애초에 이렇게 답글을 다시지
      쓸데없는 전제를 먼저 깔고 시작하시니 주된 논점보다 곁다리가 더 주목받죠
      • 거기다 부마항쟁에 글에 그런 식이면 프랑스 혁명은 빵달라는 사람들 많았다 프랑스 혁명도 정치혁명이 아니냐 했더니, 프랑스 혁명이 인류에게 준 영향을 부정한다고 답을 하시더군요.
        물론 프랑스혁명 재평가는 또 나름 얘기해볼만한 주제입니다만, 이야기가 그렇게 거대하게 쭉쭉 뻗어나가면 논쟁이 안되죠. 이게 기술인 건지 사고패턴이 그러신건지.
        • 프랑스 혁명은 일베충 관점에서 보면 프랑스 폭동이죠.

          총들고 저항했으니...

          비슷한 관점으로 피노체트 혁명이 있습니다.
    • 넘 지루하고 뻔해서 전 벌써 흥미가 없어졌어요. 더 데리고 노실 분들은 수고 하세요~
    • 왜 내일인고하니 본진가서 울트라리스크 뽑으려는 거라는데 오백원 걸어봅니다 그러나 듀게는 이미 배틀크루저 뽑은상태
    • 듀게는 참
      회사에서 왕따라 동료들이 말도 안들어 주고http://www.ilbe.com/425292298
      회식자리에서 뻘소리 하다가 맞을 뻔 하기도 하고 http://www.ilbe.com/424937609
      친일파 할아버지 둬서 슬퍼하는 http://www.ilbe.com/561471345
      일베를 사랑하고 http://www.ilbe.com/434938106
      박정희를 찬양하는 이상한 신자유주의자와도 이렇게 이것저것 대화를 시도해 보려고 하는 것 보면.
    • 팩트고 뭐고 너무 변죽만 울리시니...

      내일 팩트를 들고 오시긴 하되
      부마항쟁이 조세저항이냐 아니냐를 판가름할 팩트가 아니라
      조세저항이 세계적으로 정권을 무너뜨린 역사적 사실들을 가지고 오실거같아요

      논쟁의 초점은 조세저항여부인데
      계속 하시는 말씀은 조세저항 겪고 멀쩡한 정권이 없다는 얘기뿐..
      그리고 그건 상식인데 왜 그 상식을 모르냐며 암담해하는 모습뿐..

      그냥 이 분한테 맞춰서 조세저항에서 살아남은 정권을 찾아봐야할까요
    • 이 게시물은 조회수에 비해서 댓글이 유난히 많지요. 이건 뭘 의미하는 걸까요? 님이 꾸준히 글을 올려서 나름 어그로를 성공적으로 끈다고 생각하겠지만, 피할 사람은 피하고 있다는 걸 반증합니다. 이미 당신이 누군지 다 파악이 끝났고, 어떤 어그로일지 뻔하기에 사람들이 클릭조차 안하고 쳐다도 안보고 있다는 걸 의미하지 않을까요? 그나마 자비로운 몇몇 듀게분들께서 당신의 시덥잖은 주장에 댓글을 주고 계신 거에요. 잘 생각해 보길 바라요.

      한가지 더.. 위에 어느 분께서 지적하셨듯이, 당신은 뭔가 어그로를 끌기엔 내공이 너무 부족해요. 어그로 하나는 진짜 멋지게(?) 끌었던 방드라디님의 반의 반도 못 미쳐요. 그거는 제발 좀 아셨으면 좋겠어요. 수준이 너무 낮다구요. 수준이.. "산업화"가 그렇게 쉬운게 아니에요.
    • 뭔가 이간질하는 냄새가 나는데... 킁킁
    • 음 아래 다른 글타래에서 대화를 청했던 사람으로서 모종의 책임감을 느끼면서...;; 이 주제에 대해 제가 따로 하고 싶은 말은 없지만 키리노 님께 부탁드릴 것이 있어요. 글을 쓰고 댓글을 읽으시면서 아셨겠지만 키리노 님과 여기 다른 유저들 사이엔 상당히 큰 간극이 있어요. 그것을 좁히기 위해서는 서로의 말꼬리를 잡는 세부 내용들과 팩트들을 검증하는 일도 필요하겠지만 그보다 자신의 주장이 근거하고 있는 주요 지점들을 솔직하게 밝히는 쪽이 더 낫다고 봅니다. 후자가 이루어지면 대화가 훨씬 빨라져요. "내가 이러이러한 글(링크)을 보고 나서 생각한 겁니다" 라든지 "제가 다니는 게시판(링크)의 분위기는 이렇습니다"라든지. 많은 분들이 '신문기사 링크'라도 내놓아 보라고 하시는데 그건 너무나 당연해요. 키리노 님의 산발적인 주장만으로는 도저히 정합성 있는 그림이 그려지지가 않거든요. 님이 왜 그런 독특한(?) 생각을 하게 됐는지 그 배경을 알고 싶어하는 거예요.

      자꾸 키리노 님을 일베 유저로 몰아가는 것 같아서 죄송한데, 일베의 산업화 자료 링크라도 상관없어요. 그럼 그 자료에 대한 비판과 검증으로부터 시작할 수도 있으니까요. (혹시 일베 유저신가요? 커밍아웃 해 주시면 감사하겠지만, 여기에 대답은 안 하셔도 돼요...) 근데 제가 알기로 일간베스트 게시판까지 가는 게시물들은 대략 사진 두세개에 자료 링크 두세개는 기본이던데 말입니다;;
      • 일베유저 맞아요. 요위에 듀게분들친절하다고 이사람 일베글 링크건거있잖아요.
        • 읭 글쿤요. 내 눈깔 머야...;; 그래도 키리노님 본인이 선뜻 인증해 주시길 바랐다고나 할까요 쿨럭쿨럭.
          근데 저건 또 어떻게 찾아들 내신 거죠. 어딘가 제가 못 보고 놓친 글타래가 있나 보군요.
      • 진심으로 멋진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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