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생활을 하다가 오랜만에 본국에 돌아와서 한 가지 기분 좋았던 일은....

 

제가 출국하기 전에 샀던 티셔츠가 다시 와서 보니 유행이 되어

있던 겁니다.

 

이 마크가 좋아 보여서 티와 모자까지 사고 나갔었는데 반년만에

와서 보니 유행하고 있더군요.

 

이번 한 달 동안 세 번 서울에 왔다갔다 했는데 어째 갈수록 거리에

이 마크가 늘어나고 있는 느낌이(오반가).

 

 

 

 

 

 

 혹시 반년 전에도 유행하고 있었는데 내가 눈치 못챈건가.

 

 

 

 

 

 

 

    • 흠.. 딱히 게스 티셔츠나 문구를 최근 1~2년간 본 기억이 없어요;;;
    • 게스라면 20년 전에 유행하던 옷 아닌가요? 요즘도 매장은 있긴 있습니다만... 반년 전에도 유행했나요?
    • 말씀하시는 본국이 우리나라가 아닌 것 같은데..
    • 헐 2초 사이에 댓글이 3개?
    • 게스 인기 없어요. 윗분 말대로 한 20년쯤 전에 유행했죠.. ;;
    • 요즘 저렇게 로고 딱 박힌 옷은 좀 촌스럽지 않나요.. 특히 게스 로고라면.. 그냥 제 생각
      +캘빈 클라인도
    • 그런데 많이도 보이더군요. 분명히 증식한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 니시님이 유일하게 아는 브랜드라 그런거 아닐까요? ^^
      게스가 롱런하는 브랜드긴 하지만 최근 딱히 유행이라는 느낌은 못 받았거든요
    • 머리싸매면서 영어 쓰지 않아도 된다는 거죠
    • 이건 제가 초 중학교때 유행하던 ...;
    • 게스 인기 있는 거 맞습니다!
      이효리를 모델로 기용해서 CK를 제치고 전년도 국내 매출 1위를 기록했다죠.
    • 게스 로고 촌스럼2
      전 CK는 괜찮던데요.
    • 기획상품으로 싼게 많이 나와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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