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가의서 재방을 보며(짤막)
* 어째 수지-승기 커플보다 최진혁-이연희 커플이 더 애절하네요. 전자는 진행형이고 후자는 종결형이라 그런걸까요.
개인적으로 이승기 연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것도 한몫하고, 비주얼적으론 이연희를 더 좋아해서 더더욱 그래요.
수지-승기 커플은 후딱 드라마에 맞게 정리하고... 마지막 장면은 현대까지 살아있는 구월령과 환생한 윤서화의 진용스러운 결말이라면 좋겠지만 그거야 지극히 개인적인 바램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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