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팀 신임 감독에 명보 형님 확정

과연 명보 형님은 얼마만에 역적이 될 것인가...

이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K리그 클래식에서 만나요.

    • 어차피 짜고 치는 고스톱 이었죠. 외국인 감독 어쩌고 말로만 떠들고, 실제로는 연락도 안해봤을 걸요? 홍명보 본인으로서는 거절하는 제스쳐 취해서 16강 탈락시 본인 책임은 피할 구멍은 어느 정도 만들어 놨으니, 각본대로 돌아가는 거죠.
    • 어차피 도박.

      깨지던지 대박을 치던지 한 번 해보는 것도 나쁠거 없어 보입니다.
    • 대안이 없어요. 사람들이 원하는 이름값있는 해외감독은 돈이나 여러가지문제나 축협이 별로 원하지도 않는거같고 국내파감독중에서 유일하게 사람들이 납득할만한 인물이 홍명바밖에 없으니.....
    • 그리고 사실 도박도 아니고 어떻게 보면 안정적인 거에요.....지금 국대선수 상당수를 청대때부터 홍명바가 조련해왔기 때문에.....조직력이란 측면에선 장점이 분명하죠.....
    • 청대시절 홍명보의 감독능력을 기억해보면... 으 싫어요. 축협이 잘못했네요. 조광래 이후부터 애초에 대안따위 없었겠죠. 다 정해진 수순.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