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웹툰" 예매율이 높나 보군요
http://news.sportsseoul.com/read/entertain/1200772.htm
물론 배급사의 홍보용 기사 또는 거품이 섞여 있을 수도 있겠지만, 예매율이 높다는
사실, 지난 주말에 CGV에 다른 영화 예매하러 들어갔다가 "더 웹툰" 이 10위권 안에 있길래, 이미 개봉한 줄 알고 클릭했더니 이번 주 개봉 예정작 이더군요.
현재 CGV 홈피에서는 월드워Z 에 이어서, 예매율 2위네요.
전에 얼핏 타란티노가 연예가 중계 였나, 하여튼 어디서 "장고 언체인드" 때문에 국내 매체와 인터뷰 하면서, 한국 영화 중에 "분홍신"이 괜찮았다고 했는데, 바로 그 분홍신을 만드셨던 감독님이 이번에 "더 웹툰" 만드셨더군요.
DP의 시사회 직후 반응을 모은 글을 봐도, 올해 나온 호러 물 중에서는 나름 괜찮은 편이라는 글도 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