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수 십년전에 다녀 온 여행 사진 몇 장 찌끄려 봅니다
그 땐 참 좋았는데.. 훗.. -,-
인도예요..
버닝가트(화장터)
실제로 본다면 검은 황소의 악마적 형체에 움찔. 하지만 참 순진하고 조용. 가끔 미친듯 머리를 휘두를때도 ..
보트왈라
커플들이 많았다지.
초등학교
안녕 송아지야. 지금은 어른이 되었겠죠..
언제또 가려나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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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장 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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