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L 관련 뉴스 토마토 기사 두 개 붙이고 갑니다.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newsview?newsid=20130625194606771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375700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새누리당이 주장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의 NLL(북방한계선)포기 발언이 실제로는 서해평화수역 설치 구상이었던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 역시 대선 기간 동안 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 지지 의사를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의 논리라면 박 대통령도 NLL을 포기한 셈이된다. 그는 또 대선을 앞두고 10.4 남북정상 합의에서 '기존의 경계선이 지켜졌다'고 분명히 언급하기도 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 NLL포기 발언 의혹의 주역인 서상기 의원, 남재준 국정원장에 대한 새누리당의 태도가 눈에 띄게 차가워지고 있다. 그러나 이들은 하루전만 해도 새누리당의 영웅이었다...중략...대화록에는 "의원직을 건다"던 서 (상기)의원의 장담과 달리 NLL 포기 발언이 없었다. 심지어 "노 전 대통령이 김정일 북한 전 국방위원장에게 '보고'하는 굴욕적인 형식으로 회담이 이뤄졌다"던 서 의원의 주장마저 사실이 아니었다. 서 의원의 주장을 믿고 NLL공세를 키웠던 새누리당은 정작 문건을 확인하고 곤혹스러운 상황에 빠진 셈이다."
바로 이 서상기 의원께서 의정활동이 바쁘다는 이유로 백분토론 몇시간 전에 불참선언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