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21보고...

* 디시의 어떤 갤러리는 또 털리겠군요. 차이가 있다면 이번에는 '진짜' 이유가 있어서 털린다는거.

 

 

* 연예병사들;행위 자체에 대한 평가는 무척 부정적이지만, 어제 걸린건 그냥 재수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영상에서 보인 자연스러움으로 판단하건데, 저런 일은 비일비재했을거에요. 군에서 제대로 관리했을것이란 생각따위는 안들고.

 

그나저나, 안마방 이야기는 어떻게 될까요? 현장(?)검거가 아니니 말그대로 '치료'목적이었다고 계속 둘러댈텐데요.

 

 

* 매번 생각합니다.  컨셉자체가 악동계열 컨샙이 아니라면,  연예인이든 일반인이든 뭐든, 트위터는 그냥 안해야한다.

소통은 그냥 가끔 팬카페나 홈페이지를 통해서 하고. 연예기획사가 할 일은 소속연예인들 SNS부터 탈퇴*금지시키는겁니다.

그게 연예인으로 먹고 사는 기획사를 위해서건, 연예인 당사자를 위해서건 좋아요.

 

 

 

 

 

 

 

 

 

 

    • 업소 종업원 최종 진술을 확보하라?
    • 이미 털렸대요.
      정치인들 트위터 대부분 비서나 보좌관이 관리하듯, 연예인들 SNS는 매니저가 관리한다던가 하는 방법도.
    • 재수가 없었던건 아니죠.
      원래 안 그러다가 '그날만' 그랬는데 걸린거면 재수가 없는거지만,
      메피스토님이 본문에도 썼듯이 비일비재 했을거라는 생각이 드는 상황에서는 재수가 없었다는 말은 앞뒤가 맞지 않죠.
      그냥 원래 그러던 놈들이 '드디어' 걸렸구나가 맞겠죠.
    • 트위터 사용의 좋은 예 : 숮이 니콜 규리...
    • 2번은 그러니까 다른 연예병사들도 흥청망청 해온게 관례일텐데 채소랑 숫자분이 대표로 딱 걸린게 재수없는케이스란 뜻인가요.

      3 저는 물론 그럴리 없지만 이름이 좀 알려질 일이 생기면 트윗뿐 아니라 모든 인터넷 행적을 리셋하고 싶어요. 적어도 그때부턴 자기검열 심하게하던지. 근데 sns로 개념연예인이네 용기있네 재미있네 친근하네 하는 평이 따라오기도 하니 마냥 포기하기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만도
    • 자본주의의돼지/
      표현의 문제같은데요. 맨날 하던 애들이 이제까지 안들키고 관성적으로 해오다가 어느날 딱 걸렸으면 '재수가 없다'라고 표현할수도 있지 않습니까.
      이제까지 안들키고 잘했는데 오늘은 정말 재수가 없었다...식으로 말이죠.
    • 01410/
      좋은 예라고 하기엔...악의를 가지고 하는 얘긴아니지만 이상한 트윗 단한번으로 훅 갈 수도 있죠. 아이유가 매우 대표적인 케이스고.
      • 저 세 사람 트윗을 자세히 보시면 막 쓰는 거 같은데 철저히 관리하고 있죠. 자기 상념에 대해선 거의 안 적습니다.
    • 재수 없는거 맞죠. 안마방 다닌게 얘네만은 아닐텐데.. --;;
      • 아 사복 입고 지들 맘대로 돌아다니는건 빼고요.
    • 참고로 모 연예신문사는 아예 대놓고 업소(주로 룸)전담팀이 있습니다.
    • 새벽에 음주 상태로 받는 치료가 얼마나 효과적인지 모르겠네요. 안마방이 어떤 곳인지 남자들이면 열에 아홉은 아는데 씨알이 먹히는 변명을 해야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