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 저널, "한국에선 정보기관이 '누설자'"

한국에서는 정보기관인 국정원이 기밀문서로 분류된 대화록을 공개해

http://media.daum.net/society/clusterview?newsId=20130626161307290&clusterId=890864

 

이제 외신에서도 보도되는군요.

보안이 생명인 정보기관이 정상회담 대화록을 폭로하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을 벌인 

목적은 기관의 불법행위에 대한 의회의 국정조사 압박을 피하기 위해서 그랬다니,

마치 마약조직이 공권력을 위협하는 중남미에서나 벌어지는 일 같습니다.

    • 월스트리트 저널 쪽 사람들이 다수의 한국인들보다 한국어 이해력이 뛰어난 것 같아요. 우왕ㅋ굳ㅋ
      • WSJ이라고 미쿡사람들이 한국 상황 취재해서 기사 쓰는 건 아닐걸요. 아마 한국인 기자가 썼겠죠. 그걸 데스크에서 어떻게 편집하는지 모르지만.
        • 당연히 한국 사람이죠. 이름이 전관우더라구요.
          이래서 농담은 신중하게 해야... orz
          • 흠 센스있는 제목은 누가 붙인걸까요 그럼 'ㅇ'
    • 국격이 뚝뚝 떨어지네요.
    • 이번 기회에 시도 때도 없는 종북 딱지 붙이기와 정치공작으로 국익보다 사익 추구하는 행위 좀 근절됐음 하는 바람이 있네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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