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저도 상큼한 글 쓰고싶네요...

요새 정말 정신줄이 나가서 삐뚫어진 사랑과 집착을 하고있어요

옛날에 누구 짝사랑할때가 훨씬 멘탈이 건강했지않을까 싶을정도입니다

흑...

너무 간절한건 이루어지지가 않던데 모든걸 다 놔버리면....
당연히 아예 멀어져버리겠죠? ㅋㅋㅋ

근데도 다 놓고싶네요 그게 어려워서 문제지.... 막 메달리던걸 놔버리면 갑자기 허전해질거같아서 것도 두렵구요. 그러면 또 무언가 메달릴걸 찾겠지...

덕후가 되는 피가 따로 있기라도 한걸까요. 흐흐 (엄마아빠는 물론 이노센트하십니다!)
    • 맨 막줄로 보건데... 덕질 관련된 건가보군요.

      요즘 활동기라서 많이 싱숭생숭하실듯.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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