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사진사가 찍어준 우리집 개들 사진


주인이 나올 때까지 화장실 문 앞에서 기다립니다. 민망하게.




이런 착한 표정은 오래간만.




하품도 쩌억.




이것이 소짜견의 디폴트 표정.




중짜견 사진은 요즘 전용 사진사가 찍어 넘겨준 게 이거밖에 없네요. 해맑은 녀석. 


    • 허류 너무 귀엽네요. 작은애는 저희집개랑도 닮았어요 ㅋㅋㅋ 표정이 앙증맞아요
    • 제 친구가 기르는 개가 원래 유기견인데 중짜견과 많이 닮았어요. 그런데 중짜견 표정이 훨씬 해맑고 카메라를 보는 눈도 편안한 걸 보니까, 유기되었던 개랑 계속 사랑받으며 산 개의 차이 같아서 마음이 짠해요.
    • 저희집 중짜견도 유기견 출신입니다. 딱 1년 전에 숲에서 비 맞고 쫄쫄 굶고 있던 녀석을 데려왔어요. 친구분 개도 조만간 해맑게 웃는 개가 될 겁니다.
    • 아이고오오오. 너무 예뻐요!
    • 하얀 개들은 참 청초해요.
    • 다들 예뻐요. 마지막 녀석 표정 정말 좋네요.
    • 중짜 너무 예뻐요! 똘망똘망 카메라 쳐다보는 표정이 예술이군요.
    • 중짜견의 콧등에 뽀뽀 한 번만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 도대체 이렇게 생긴 개가 늑대하고 교배해서 번식이 가능하다는게 믿어지질 않네요.
      (네 개는 늑대하고 같은 종으로 취급됩니다...)
    • 너무 예뻐요. 견종이 뭔가요?
    • 소짜견 앙칼지고 새침한 표정이 좋네요 짜식
    • 소짜견은 말티즈이고, 중짜견은 진도개 바리에이션-똥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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