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사진사가 찍어준 우리집 개들 사진
주인이 나올 때까지 화장실 문 앞에서 기다립니다. 민망하게.
이런 착한 표정은 오래간만.
하품도 쩌억.
이것이 소짜견의 디폴트 표정.
중짜견 사진은 요즘 전용 사진사가 찍어 넘겨준 게 이거밖에 없네요. 해맑은 녀석.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