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사진] 집 앞에 있는 버블티 카페 홍보 엑스배너 볼 때마다 소름 돋아요.

이 혐오스러운 이미지를 버젓이 길가에 설치해놓았네요. 지나가면서 볼 때마다 진짜 울고 싶어요.

진짜 비명소리가 절로 나온달까.

카페 주인한테 항의라도 할까요?

 

 

 

인증샷 아래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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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버블티 좋아하는데 (칼로리때문에 자주 마시진 않아도) 타피오카 버블이 저렇게 뜨지도 않을걸요. 왜 굳이 저렇게...
    • 팔기 싫은 걸까요?
      대체 왜...
    • 옛날에 돌던 ㅇㄲ 사진 비슷하네요. 그런데 그때나 저거나 왜 혐오스러운지 전혀 이해가 안가서(...) 저 가게 주인도 저같은 사람인가 봐요.
      • 부럽다고 해야 할지ㅎㅎ 그래도 저 사진 보고 괴롭지 않으시다니 그건 좋네요 ㅠ
    • 저도 버블티 러버인데 저건 환공포심 돋네요.
    • 어떻게 띄운걸까요? 무거워서 가라앉는데..
    • 그러게요 저도 보자마자 왜 떠있나 생각만 ㅎㅎ 근데 버블티가 칼로리가 높나요? 암맛도 안나는데 왜죠? ㅎㅎㅎ
      • 타피오카는 녹말이고 버블은 단맛이 강한 밀크티에 타먹는 일이 많으니까요 '-'
    • 아아... 계속 생각날꺼같아요 맙소사
    • 저 엑스배너를 엑소멤버로 이해, 버블티를 엑소 애들이 광고 하는 줄 알고, 근데 컨셉 이상하게 잡았나? 이 생각;;;; 어휴 진짜 ㅋㅋㅋ
      근데 저 이미지는 정말 징그럽네요, 곤충 알 같아요 ㅠㅠㅠ
      • 부화할 것 같네요...꺄악
    • 저도 살짝 환공포가 있긴 한데 이건 별로에요. 저는 볼록한것보다 패인 것에... 으으으윽;;; 그래서 그냥 보기 안 좋다 정도. 아마 주인은 그저 둔감 무심했던 것 같으니 항의가 아니라 수위를 다소 낮춘 언질이 적합할 듯합니다.
    • 저는 먹음직스럽다고 느껴지네요. 우훗
    • 아 이런, 저도 환공포 약간 있는데 버블티 잘 사먹는데. 저 사진은 징그럽군요.

      버블은 둥둥 뜨지 않아요! 아니 팥죽 새알인가? CG로 했나?
    • 실제로 보면 꽤 거대해서 임팩트 쩝니다. 사진으로 표현이 안 되는게 안타까워요. 좀 더 확대할걸.......
    • 정말 그것보다도 실제주문음료랑다르다고 컴플레인을.걸면 사라질듯.
      • 일단 마시고 싶지가 않아요; 그냥 아무도 모르게 갈기갈기 찢어버리고 싶을 뿐..
    • 타피오카가 왜 떠있죠? 가라앉아야 하는데. 이공계 전공자분들 항의 안하시나요
    • 포스트잇으로 문앞에 붙이세요 환공포증 모르시냐고. 아님 이 게시물의 댓글들을 인쇄해서 문앞에 붙이시는건 어떠세요? 어휴 아침마다 소름끼쳐 미칠 거 같네요.
      • 포스트잇 한번 시도해보겠습니다. 감사해요.
    • 헉; 뒤에 유리에는 더 크게 붙어있네요.
    • 저두요저두요. 지금 소름 쫙~ 돋아났어요 ㅠ
    • 환공포증 없는데도 저 사진은 좀 쎄네요 =_=;;;;
    • 괜히 봤네요... 온몸에 소름이 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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