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사진] 집 앞에 있는 버블티 카페 홍보 엑스배너 볼 때마다 소름 돋아요.
이 혐오스러운 이미지를 버젓이 길가에 설치해놓았네요. 지나가면서 볼 때마다 진짜 울고 싶어요.
진짜 비명소리가 절로 나온달까.
카페 주인한테 항의라도 할까요?
인증샷 아래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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