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박사님들 도와주세요~

여름철 빨래냄새 없앨 때 헹굴 때 식초를 약간 넣어서 세탁기를 돌리면 냄새가 없어진다고 들었는데요

빨래를 헹구는 게 한 번만 헹구는 게 아니라 여러번 헹구잖아요... 그럼 식초를 첫번째 헹구는 물에 넣는 건가요 아님  마지막 헹구는 물에 넣는 건가요?

여기저기 검색해봐도 그냥 식초를 넣으라는 글만 잔뜩 있지 언제 넣으라는 말은 없네요...

 

 

    • 마지막에 넣던데요. 전 그냥 습기 많을 때는 널고 몇 시간 지나서 선풍기 두 시간 돌려요.
      • 아, 마지막에 넣는 거군요. 감사합니다~
        여름철엔 빨래하는 게 너무 힘들어요. 저도 선풍기를 틀어놓긴 하는데 가끔씩 제습기 구매의욕이 생기곤 해요.
    • 마지막 헹구는 물에 다우니같은 섬유 유연제 대신 쓴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아, 섬유유연제 대신이군요. 감사합니다~
    • 아 빨래에서 냄새가 나는거면 빨래를 삶으셔야하고요.(곰팡이)
      그리고 세탁기에서 냄새가 나시는거면 빨래 넣지말고 식초 반병정도 세탁조에 넣고 세탁돌리고 물빼지말고 하루정도 둔후 (식초 산성성분이 세탁조 안의 알칼리성 세탁세제를 녹인대요)
      그리고 다음날 헹굼 탈수를 눌러서 물을 빼줍니다!
      • 물뺴시고 다 종료되면 세탁기뚜껑을 덮지않고 열어둔채 말리세요
      • 속옷과 수건은 삶고 있어요. 그래도 헹구고 나서 냄새가 조금 나는 걸 보니 세탁기 문제인 거 같은데... 며칠전에 세탁조세제 넣고 청소했는데도 이러는 걸 보면 참 골치아파요 ㅜㅜ
        식초로도 청소해봐야겠어요. 조언 감사합니다~
        • 세탁기가 10년쯤 된 구형이면 한달에 한번 세탁조 청결을 유지하지 않으면 세탁조와 기계 사이 보이지 않는 곳에 검은 곰팡이가 많이 있어요. 업체 불러 몇만원 주고 청소하시면 됩니다.
          • 2011년 겨울에 구입했는데 벌써부터 문제가 많아요 ㅜㅜ 그전에 쓰던 세탁기는 11년 썼는데도 문제없이 잘 쓰다가 수명이 다해서 사망... 그래서 새로 산 건데 말썽이에요. 사실 작년에 AS 불러서 세탁조도 교체했었어요.
            • 기계도 뽑기운이 있는듯. 그렇다면 위에 꼼짝마님이 쓰신 방법 활용해 보시는게 좋을 듯해요.
            • 아니 고놈이 왜 그럴까요 한번 주먹으로 쳐보세요.
              • 제 주먹이 아플 거 같아서 ㅋㅋㅋㅋㅋㅋ
          • 아.. 중고로 몇 만원에 샀는데. 불러야 할 것인가 고민이네요.
            • 한 7-8만원 정도 하나봐요. 냄새가 나고 얼룩이 진다면 부르거나, 새로 구입하시거나.
    • 전 빨래말릴때 페브리즈를 촵촵 뿌려주지만
      어디선가 피부에 좋지않다는 글을 봐서....
      • 페브리즈에 발암물질 들어있지 않나요? ;;;;;;
        • 아 발암물질이었나요.. 댓글 죄송해요
          • 죄송하긴요 ^^;; 저도 실내에다 페브리즈 자주 쓰는데 너무 많이 쓰지말라고 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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