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롤 주의] 문근영양 드라마 제작발표회
문근영양 드라마 찍는데 사진이 하나도 안올라오다니!!
그래서 이때다 하고 제가 올립니다. ㅎㅎ
드라마 제목은 '불의 여신 정이'.
'구가의 서' 후속이라네요. (구가의 서를 한 편도 안봤는데 벌써 끝나다니...)
문근영은 조선 최초의 여성 사기장인 백파선, 이상윤은 백파선을 사랑했지만 떠나보내는 풍운의 왕세자 광해라는군요.........





보통 이렇게 계단 올라가는 사진의 기사제목은 "치마가 짧아도 너무 짧아" 같은 건데
이 사진이 있는 기사 제목은 "한복 치맛자락이 너무 무거워~"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