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이 작품에 미련이 있는 줄은 몰랐어요.
http://movie.naver.com/movie/mzine/read.nhn?section=main&office_id=005&article_id=0000564006
일단, 이 제목을 다시 들을 줄은 몰랐으며, 여기에 미련이 있을 줄도 몰랐고, 누가 좋아할까 싶은 영화로군요.
게다가 투캅스 제로의 내용도 전혀 끌리지 않고요.
공공의 적 시리즈도 계속 만들 생각이라고요? -_- 왜 그러신다죠?
요즘 계속 성적이 좋지 않은 건 알겠는데, 돌파구를 이런 식으로 찾는 건 좋지 않네요.
사실 전 강우석이 싫지 않아요. 이끼도 그런대로 좋게 봤고, 전 보진 않았지만 본 사람의 말에 의하면 전설의
주먹도 나쁘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이젠 더 이상, 새로운 관객층의 눈에는 안차는 것 같아요.
투캅스라니... 가족은 옆에서 재앙에 가깝다고 말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