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웹툰 예고살인 결말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 스포? )

원혼을 다룬 한국공포영화에서는

보기 힘들게 욕망스러운것도 마음에
들었고 그러면서 벌을 받아 파멸하는게 아니라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늬앙스의결말도 마음에 들었어요 속이 풀리는 느낌
    • 적당히 놀래키고 적당히 무섭고 재밌었어요.
      각기 다른 에피소드가 적절히 어우러져서 영화만들기에도 어렵지않을것같고 아무래도 흥행성공해서 시리즈물로 가게되지않을까요.
    • 저도 결말 때문에 작품 자체가 좋아지더라구요.
      이야기적으로나 미쟝센적으로 둘 다요.
      물론 공포적으로는 권해효씨 나오는 에피소드가 압권이었슴다. ㄷㄷ
    • 공포영화 보면서 비명질러보긴 처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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