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이룬 류현진
드디어 오늘 류현진은 자신의 우상이었던 클리프 리와 붙습니다.
클리프 리는 메이져리그에서 최고의 투수 중 한 명이고 류현진이 kbo에 있을 때도 자신의 롤 모델로 종종 언급했던 선수죠.
꼬마 용사가 자라서 자신과의 영웅과 겨루는 느낌도 듭니다.
하지만 이렇게 낭만적으로만 보기에는 류현진 사정이 좀 급하죠. 빨리 7승도 찍어야 되고요.
류현진도 클리프 리도 좋은 경기를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류현진이 자신의 우상을 상대로 꼭 첫 홈런을 기록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