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이 주의 아이돌 잡담

1.

걸스데이 컴백 주간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이 팀은 다음 주나 다다음주 인기가요 1위를 노리는 듯 합니다.

별다른 이윤 없고 월요일에 음원을 공개한 것 때문에 그래 보여요. 인기가요는 일요일에 하니까 음원 점수를 맥시멈으로 받으려면 그게 좋죠.

또 음반 점수가 단 1점도 들어가지 않는 유일한 순위 프로이니 앨범 안 팔리는 것 걱정할 필요도 없고. 유튜브 재생 점수가 문제인데 그건 뮤직비디오 전용 야한 의상으로 해결. <-

그리고 오늘 멜론에 이 팀 타이틀곡 추천이 다시 한 번 걸렸습니다. 어떻게든 이번 주 음원 성적을 최대로 뽑아보겠다는 거고 그건 좋은데...

문제는 모두의 예상을 충족하고도 가볍게 뛰어 넘어 3주째 굳건하게 음원 순위 1위를 지키고 있는 씨스타가;;;

네. 아무래도 어려워 보이죠;


그래도 이게 어딥니까. 

작년 말 '나를 잊지마요'로 활동할 당시만 해도 제가 영업 좀 해 보려해도 씨알도 안 먹히던 듣보팀이 순식간에 이만큼 컸잖아요. ㅋ



2.

포미닛도 오늘 인기가요로 후속곡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목금토엔 어디 외국 다녀왔다고.



근데 노래가...;

아니 뭐 나쁘진 않습니다만. 이건 '거짓말' 이후로 용감한 형제가 대략 열 곡 이상은 뽑아낸 듯한 '그 시리즈'의 클론 아닙니까.

이제 용감한 형제가 이 스타일 곡 또 만들어 내놓으면 누가 저 대신 때려줬음 좋겠다는 생각이...;;


암튼 이 팀은 이제 완전히 팀 컬러를 바꿔버리기로 맘먹은 모양입니다.

데뷔 이래 최근까지 쭉 변함 없이 내가 짱, 내가 짱 쎄, 내가 최고, 다들 날 따라하려해 허!허!허!의 길을 가던 팀이었는데.

용감한 형제로 갈아탄 후엔 '님 너무 멋져요 전화번호 알려주세효', '저를 내팽개치고 물 좋은 데서 노니 좋으신가요' 와 같이 참으로 부드러워졌네요.

근데 그렇게 컨셉이 바뀌면서 현아는 비중이 많이 줄어들었고, 반면에 막내 권소현은 호응이 커지면서 멤버들 내부에선 명암이 좀 엇갈리는 듯 하기도.


그래도 뭐가 어쨌거나 쭉 하락세였던 팀이 이렇게 확 살아났으니 좋은 일이겠죠. 현아야 솔로로 센 컨셉 이어가면 되는 거구요. ^^;



3.

이 주의 1위는 씨스타가 휩쓸었습니다.

뮤직뱅크가 지난 주에 결방만 아니었어도 2주 연속 목-금-토-일 올킬이 가능했는데 좀 아쉽네요.

수상 소감이 좀 재밌었던 게



어제 음악중심에서 '이번엔 길게 좀 하겠습니다!' 라며 정말로 길게 하다가 노홍철에게 자비심 없이 커트 당하고



오늘은 정말 짧게 했습니다. ㅋㅋㅋ 왠지 귀여운 분들 같단 생각이.



그리고 전 이 분들의 이번 활동 무대가 좀 재밌습니다. 제 기억에 이 분들 무대가 이렇게 대놓고 '정통 아이돌 무대'스러웠던 적이 있었나 싶어서요.

원래 이 분들의 이전 무대들(그러니까 용감한 형제와 함께했던)은 하나 같이 우리 씐나, 우리 힘차, 우리 완전 섹시해로 일관하는 느낌이었거든요. 노래도 그랬고.

근데 이번엔 곡 자체가 이전 곡들에 비해 기.승.전.결. 확실하고 드라마틱한 느낌에 무대 퍼포먼스도 뭔가 아기자기하게 설정을 많이 넣었고. 옷차림도 대한민국 아이돌답게 코스프레(...) 삘이 충만해서 이 분들의 이전 무대들관 많이 느낌이 달라요. 그리고 뭐 그게 어울리든 안 어울리든 멤버들의 미모가 한참 폭발중이라 그냥 보기 좋구요.


어쨌거나 '좋긴 한데 이전 곡들만은 못 하다'던 평이 많았던 곡임에도 3주 동안 차트를 씹어 먹고 있는 걸 보면 이 팀도 이제 정점에 도달한 것 같구요.

관리 잘 하면서 활동해서 오래오래 유지하기 바랍니다. 효린은 소중하니까요. <-



4.

그리고 그 와중에 애프터스쿨은...



6인조가 되었습니다;;;

원래 8인조인데 활동 시작도 전에 리지가 부상으로 아웃. 그리고 나나가 무대에서 떨어져 다쳐서 빠졌네요. 애초에 레이나는 봉춤 연습하다 부상을 입어서 봉춤은 추지 않고 있다는 걸 생각하면 딱 오렌지 캬라멜 셋이 모조리 부상이라는 슬픈 이야기. 가뜩이나 팀 내 인지도 & 인기 지분도 큰 사람들이 말입니다.


그러니 플레디스 사장님.

제발 1년에 두 번이라도 활동 시켜주든가, 아님 다음 번엔 이렇게 격하고 위험한 컨셉 좀 시키지 말아요. 1년만의 컴백에 이게 뭐야... orz


+ 쪼잔한 KBS 같으니... -_-;;



5.

그리고 레인보우는 막방을 하였지요.



뭐 이 정도면 부담 없이 진솔하게 '무난하게 망했다'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쿨럭;)

1위 후보 한 번 올라가 봤다곤 하지만 사실상 어부지리였고. 딱히 화제 한 번 못 되어 보고 그냥 끝이네요. ㅠㅜ

이유야 곡도 약했고... 아니 뭐 이런 것 따질 필요도 없이 그냥 전반적으로 지지부진했다는 느낌적인 느낌.

제 개인 취향이긴 해도 역시 이 팀은 좀 센 걸 해야 어울리는 비주얼이란 느낌이라. '텔 미 텔 미'가 기대 이상으로 선전하는 바람에 원래 계획을 바꿔가며 이렇게 나왔다는 사정은 알겠지만 그래도 역시 아쉽습니다.


매우 몹시 결과론적으로 그냥 이렇게 되어 버린 김에, 마침 나인뮤지스와 결별한다는 소문도 도는 스윗튠에게 다시 한 곡만... 은 농담이구요.

뭐 이제사 스윗튠에게 다시 곡 받아봤자 '마하' 같은 곡이 또 튀어나올 리도 없고. 그냥 애잔합니다. orz



6.

이 주의 듣보들


1) 투 아이즈



소속사가 무려(?) 사이더스HQ 입니다.

조금 검색을 해 보니 멤버들도 나름대로 이런저런 이력들이 좀 되는 것 같구요. 비주얼은 잘 모르겠는데 딱히 나쁜 것 같진 않고. 실력도 무난해 보이고. 다만...

정말 누가 봐도 압도적으로 잘할 게 아니면 걸그룹 데뷔곡으로 힙합 스타일은 그냥 하지 않는 게 신상에 좋습니다.

끝;


2) 신인은 아니지만 듣보는 듣보니까, 쇼콜라입니다.



컴백을 하긴 했는데 아마 음악중심 한 군데 밖에 못 나온 모양입니다(...)

근데 그마저도 영상이 없거나 잘리거나 화질이 구려서 그냥 직캠으로;

소감은 그냥 없습니다. (쿨럭;)


3) 그 외에 '엔소닉'이란 팀이 있던데 뭐 그냥 신인인 줄 알았더니 컴백이어서 깜짝 놀랐다는 얘기나. 김종서가 키우던 '레드 애플'이란 밴드 아이돌은 노래랑 무대가 트롯트 같더라... 는 얘기로 이 주의 듣보는 끝;



7.

다음 주 컴백 아이돌입니다.


1) 에이핑크



멤버 탈퇴로 6인조가 되면서 보강 멤버 영입 없이 그대로 가나 보네요.

탈퇴 과정에서 잡음이 좀 크긴 했는데... 뭐 걸스데이의 경우를 봐도 그렇듯이 안 풀리는 그룹은 인원 수를 줄이는 것도 방법이긴 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Hush'에서 어설프게 컨셉 바꿨던 게 마이너스였던 것 같은데. 다시 애초의 컨셉으로 돌아왔군요. 이게 더 좋아 보입니다. 어울려요.


2) 주얼리(!)



다음 주 컴백이라는데 보도 자료도 없고 티저 영상도 없고... 티저 이미지라고 공식 트위터에 올려 놓은 거 몇 장 있긴 한데 퀄리티는 아마추어 수준이고...

힘내라 예원아! ;ㅁ;


3) 다음 주 컴백은 아니지만 b.a.p가 신곡 뮤직비디오를 내놓았군요.



무려 '트리플 타이틀이다!!' 라는 과한 수를 던지고 있습니다만... 뭐 두고 보면 알겠죠; 국내완 달리 해외에선 꽤 잘 나간다고 합니다.

그리고... 눈치채셨는지 모르겠지만, 오늘 제 글의 첫 남자 아이돌이로군요. ㅋ

노래는 뭔가 좀 비스트 분위기.



8.

기타 등등 단문 잡담

1) 2ne1이 7월 초 컴백이라고 했죠. '이번 활동부턴 음악방송 여러 개 돌게 한다'는 양사장의 코멘트가 반갑긴 한데... 당장 내일이 7월인데 날짜가 없네요. ㅋ 어쩌자는 거니.

2) 근데 2ne1이 이렇게 날짜를 안 정하고 있으면 '7월중 컴백'이라고만 해 놓고 눈치 보고 있는 숱한 아이돌과 팬들에게 심대한 민폐입니다. 아무도 날짜를 못 밝 안 밝혀. ㅋㅋ

3) 케이팝스타 방예담도 YG로 갔다네요. 비록 케이팝스타를 보며 어째서 저 놈(...)이 우승 후보냐고 까긴 했지만 소질 하나는 출중해 보이긴 했어요. 잘 자라면... 좋겠죠 뭐.

4) 소녀시대 유닛이 여름이나 가을 쯤에 한 번 나온다는 소문이 꾸준히 돌긴 하는데 정확한 얘긴 없네요. 말이 유닛이지 나오면 또 차트 정ㅋ벅ㅋ일 텐데 언제, 어떻게 나올지 궁금합니다. 근데 일단 그 전에 함수부터 나와야... '전기충격'이 벌써 나온지 1년이 넘었네요;



9.

쓸만한 떡밥을 구하지 못 한 고로 이 주의 편애 코너(...)는 쉽니다. 우하하;

    • 9. 옥정이 끝나서 기쁘다는 코멘트라도 하실 줄 알았어요. ㅎㅎ
      • 모 처에 올라온 1화~마지막 화까지 한승연 출연 분량을 몽땅 모아놓은 플짤을 보고 즐거워하고 있지만 그걸 여기 올릴 수는 없어서요. 하하.
        ...근데 그렇게 다 모아도 보는 데 몇 분 안 걸리더군요. ㅠㅜ
    • 걸그룹은 작년부터 1군과 2군의 교체시기인거 같군요. 빅3 기획사의 대표걸그룹들이 잠잠하거나 가라앉은 반면 그 밑에 있던 걸그룹들이 올라와 자리잡았네요. 나름 포텐을 가진 걸그룹들은 돌아가며 한번씩 조명받는 분위기에요. 근데 레인보우는...- _-;
    • 걸그룹도 계급차이가 있는거 같아 씁쓸하네요 또 6월 대전의 승자가 씨스타였다면 7월 승자는 누가 될지도 궁금하고요
    • 냉면짱짱면/ 해외 시장 개척 덕택에 1군(?)의 수명이 엄청나게 늘어나면서 진작에 떴어도 이상하지 않았을 팀들이 참 오래 묵혀지는 경우가 많죠. 레드 오션이란 말이 딱 맞아요. 어차피 걸스데이 같은 팀이 뜬다 해도 소녀시대나 2ne1 같은 급까지 올라가긴 무리일 것 같고...
      레인보우... orz

      감동/ 뭐 그래도 오늘 제가 올린 팀들은 씨스타와 듣보들 제외하면 다 고만고만합니다. ㅋㅋ
      7월은 2ne1 vs 비스트겠죠. 둘이 맞붙지는 않겠지만 어쨌거나 7월 컴백팀들 중에선 가장 대어들이라.
    • 2ne1 이번 주에 뮤비촬영했어요. 어마어마한 사건이 있지 않은 다음에야 7월 10일 안에는 내지 않겠냐 싶지만 모르죠 나와야 나오는 갑다 하는 게 와이지라 ㅋㅋㅋ 강승윤도 날짜가 나왔고 8월에 낸다는 지디 정규도 날짜가 나왔는데 왜 2ne1만 날짜도 안나오고 10월에 나온다는 앨범이 미니인지 정규인지도 안 나오는지 모를 일입니다. ㅎㅎ 그간 양사장이 블로그에 올린 글들을 보면 2ne1이 활발하게 석달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앨범까지 낸다기 보다는 남자 신인그룹, 여자 신인그룹, 지디, 태양 앨범/싱글 활동이 이어지는 와중에 2ne1을 (면피용으로...;;) 끼워넣는다는 느낌이 강해요. ㅎㅎㅎㅎ 7월에 2ne1이 두각을 드러내는 활동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흑흑 ㅠㅠㅠㅠㅠㅠ 양사장은 2ne1에게 왜 이러는 걸까요? 그렇게 개미 눈물만큼 활동해도 매출 2백억이라는데... 물론 빅뱅은 5백억이라지만요.

      (이상 2년동안 앨범 기다리다 정신줄을 놓아버린 2ne1 덕후의 넋두리였습니다. ㅠㅠ)
    • 레사/ 뮤직비디오 촬영 뉴스도 봤어요. 7, 8, 9월에 노래 한 개씩 발표시킨다는 얘기도 봤고... 그런데도 날짜가 안 나오니 참 양사장의 마음이란(...) 암튼 이렇게 다양하고 공평하게(?) 활동 시키는 와중에 빅뱅과 2ne1 팬들은 속이 다 썩어 문드러지는 것 같더라구요. 두 팀 팬들이 많이 모인 글의 댓글들 보면 한과 분노가 장난이 아니어서;
      그리고... 권지용군 앨범이 8월 중순에 나오는군요. 하하. 카라 망했... ㅠㅜ

      밤조심/ 앗. 그러고보니 포미닛을 넣어놓고 '고만고만'이라고 적어 버렸군요; 죄송합니다!! ;ㅁ;
      조금 다른 얘기지만 전 포미닛을 보면 늘 안타까운 게 소속사의 매니지먼트에요. 데뷔곡과 후속곡으로 그렇게 빨리 흥하게 한 것도 대단하지만 그렇게 확 뜬 팀을 이렇게 애매하게 만들어 놓는 것도 다른 의미로 대단하죠. -_-;
    • 2. 뮤비도 안 보고 곡도 미리 안 들어본지라 오늘 기대를 하며 컴백무대를 기다리다 전주를 듣는 순간 욕할 뻔 했습니다. 남지양에 대한 애정 덕에 잘되길 바라는 팀인데 제발 용형이랑 헤어지길 바라지만... 띄워준 곡도 용형 곡이고 신사동호랭이가 생사가 불분명해진 지금 대안이 없겠죠.. 이번 활동은 스킵하렵니다. 어흙...
      3. 보컬 역량이 곡을 얼마나 좌지우지할 수 있는가 보여주는 팀인 것 같아요. 곡이 후진 것 같으면서도 효린/소유 목소리가 들어가니 계속 듣고 싶게 만드네요. 다만 무대와 의상은 제 취향이 아닙니다....
      5. 엉엉... 이번 주간아이돌 100회특집에 나온 레인보우는 정말 예뻤지 말입니다... 무대의상보다도 예뻤다구요.
      7-1) 새 멤버를 넣지 않는 것은 좋은 선택인 것 같아요. 걸스데이와 달리 에핑은 덕후들도 제법 있잖아요. 심정적으로 거부감이 들 수 밖에 없어요. 탈퇴과정도 매끄럽지 않았고 해서 무척 좋아라하는 팀이지만 편하게 보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유경아 ㅠ ㅠ
      8. 아.. yg... 양싸 글을 읽고 육성으로 욕할 뻔 했습니다. 상반기는 하이 하나 내놓고 놀다 갑자기 이게 뭐하는 짓이냐능... 뭐 예전에 대성군이 확실히 나오는 앨범은 졸업앨범 뿐이라는 드립을 날렸는데 나와봐야 알 일이죠. 2ne1 플랜도 어처구니가 없거니와 새 보이그룹 데뷔방식도 정말 잔인하더군요. 예전에 빅뱅다큐 보면서 '에이 설마 설마' 하다가 진짜 떨어지고 회사 나갔다는 것을 알고 기절할 뻔 하다가 나중에 비스트 멤버로 데뷔했다는 이야기에 안도한 기억이 있는데.. 냉정한 사업가인 것도 좋지만 잔인한 것도 정도가 있어야 하는 겁니다. 순서 밀리기는 더 많은 팀을 가진 sm보다도 더한 주제에 왜 이렇게 아득바득 그러모으는지.. 불쌍한 방예담군. 지금부터 6~7년은 연습생이겠네요... ㅠ ㅠ

      2ne1 컴백 날짜 잡혔네요. 7월 8일이라고 합니다. 만쉐....
    • 9.인피니트 공홈에 새로운 로고가 떴습니다. 분위기만 보면 작정하고 쎈컨셉 나올거 같아요. 진짜 부지런한 회사
    • 니노밍/ 2. 그래도 '이름이 뭐에요'가 올 상반기 최고 히트곡이었고 너무 반응이 좋아서 원래 후속곡 계획도 없던 걸 보너스로 준비해 나온 거라고 하니 의도 그대로 보너스로 받아들이시면 될 듯 합니다. '이름이 뭐에요'가 멜론에서 지금도 일간 14위인 걸 보니 잘 하면 올해 최고 히트곡도 가능하겠더라구요. ^^;
      3. 곡이 좀 후진 느낌이긴 한데 효린의 보컬 역량에는 최적화된 곡 같기도 해요. 용감한 형제 곡에서처럼 단순하게 지르는 게 아니라 R&B 느낌으로 기교를 뽐내게 되어 있더라구요.
      5. 가끔 보이는 평상복 차림 대학 축제 직캠을 봐도 무대 의상보단 예쁘더라구요. dsp........... orz
      7-1) 듀게에도 에이핑크 팬분들 많았는데 요즘 잘 안 보이시더라구요. 걸스데이로 갈아타신 분들도 보이고(...)
      8. 보이그룹 데뷔 방식이 뭔지 몰라서 방금 검색해봤네요. A팀 B팀으로 나누어서 배틀로 이긴 팀만 데뷔시킨다구요? 아니 이건 잔인한 게 아니라 좀 멍청해 보이는데요. 양사장 왜 이러나요;;;
      좀 다른 얘기지만 방예담군은 6~7년은 몰라도 3~4년은 연습생 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어차피 끼는 넘쳐도 기본기는 한참 부족한 분이어서... 물론 3~4년 후엔 반드시 YG에서 데뷔를 할 수 있다는 가정 하에 하는 얘깁니다만. -_-;

      라라라/ 이거로군요!



      뭔가 배트맨 같기도 하고. 말씀대로 예상대로 센 컨셉이군요. 허허. 영어 단어 하나로 제목 짓기 좋아하는 스윗튠 특성상 저게 곡 제목일 확률이 크겠어요. 그리고 그간의 패턴을 놓고 볼 때 늦어도 2주 뒤엔 컴백하겠군요. 허허. 기대됩니다!
    • 어 ㅠㅠㅠㅠㅠㅠ 2ne1 날짜가 잡혔군요. 8일이라니 ㅠㅠㅠㅠ 기뻐요.
      • 화끈하게 이번 주에 신곡 공개하고 목요일부터 방송 뛰면 좋겠다... 고 생각했었는데 그래도 다음 주라니 그나마 다행이네요. '7월초 컴백'은 아슬아슬하게 지켰구요. 암튼 축하드립니다. ^^
        ...근데 그럼 걸스데이 1위는... ㅠㅜ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