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광화문점, 주문형 출판

1.  교보문고 광화문점 재오픈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436783.html

 

절판된 도서를 주문 출판 할거랍니다. 일명 publish on demand(POD) 주문형 출판이랍니다.

 

영국에서는 몇몇 오프라인 서점에서 책 자판기 같은 것이 있답니다.

 

 절판된 책이나 저작권이 기간이 끝난 책들의 경우 마치 자판기에서 음료수를 뽑듯이 10분정도 기다리면 책이 만들어져 나온답니다.

 

저는 '사나운 새벽'... 요즘 '대지의 기둥'이라는 제목으로 드라마로 방영합디다.

 

다시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근데 가격은 얼마나 할지... 제가 원하는 책이  포함될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2. 카톨릭에서는 장애가 있는 경우 성직자가 될 수 없습니다.

  그 사실을 알고 웬 차별? 했더니 하느님의 사람은 흠 없는 이여야 한다는 군요. 성경에도 나와있다고...

 그래도 최근에 장애가 있는 분들이 성직자가 될 수 있도록 받아주시는 수도원이 생겼다고 하시더군요.

 

   근데 기사를 보니 불교에서도 신체적 장애가 있으면 출가 불가라는군요.

 

 

 

    • 2.아래 링크에 따르면 장애 역시 하느님이 그렇게 한 것인데...
      '거짓말의 발명'이라는 영화 보고 싶어지는 짤방.

      http://djuna.cine21.com/xe/?mid=board&search_keyword=%EC%9D%B4%EC%A0%95%ED%9B%88&search_target=nick_name&document_srl=611638
    • 2. 청각장애나 시각장애가 있으신 분들 가운데 신부님이 되신 분들을 본 적이 있는데요?!
    • 1. 오오, 기대되는 시스템이네요.
    • 자본주의의돼지/ 그 ㅅㄲ가 우릴 다 죽이기 전에 해치워야돼요!
    • 1. 블로그 글들도 엮을 수 있다니 가격만 괜찮다면 이용해 보고싶어요.
    • 2. 가톨릭 쪽은 사정을 잘 모르겠지만, 불교 쪽에서는 정말 신체 장애 있으면 출가 못할 것 같습니다. 출가 과정이 웬만한 해병대 프로그램 뺨치는지라... (삼보일배는 매우 기본적인 것에 속합니다;;) 불가에서는 굳이 출가하는 것보다는 보살로 사는 방법도 있긴 하지만.
    • 1. 잉야 그 자판기 참 멋진데요! 얼른 한국에도 정착 되었으믄...
    • 저도 1번이 기대되네요. 제본한 책은 오래 두면 활자가 날아가기도 하는데, 이 시스템으로 만들어지는 판본은 출판된 책과 차이가 없는 것이겠죠?
    • inmymusic/제가 냉담하다 돌아와서요... 저에게 카톨릭에서 최근은 요한 바오로 2세 때랍니다. 아직 미사 중에 기도가 바뀐 부분에서는 적응이 안됩니다.
    • 일주일안에 진행이 가능하려면 해당 저작권자/판권자와 협의를 마치고, 책 제작에 사용할 출판용 데이터 확보와 가공(편집,디자인,규격 등), 도서등록절차(증쇄or개정판 조치, 납본, ISBN 등) 등을 모두 완료한 상태로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즉 책 재고만 쌓아두지 않았다 뿐, 개념적으로는 '이미 출판된 상태'에 가깝죠. Publish on Demand라기 보다는 Print on Deman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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