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냥] 이 시각 복희는...


제 옷장 들어가서 아주 편하게 자고있어요.

    • 사진 예술이네요.

      고양이가 자연스레 누워자기도 하는군요.
      • 편한 곳에선 뒹굴거리며 사람처럼 누워자요. 저 자리가 복희 이지트에요.^^
    • 엄마야ㅠㅠㅜ 물고기결정님 문열어주세요ㅠㅠㅜ 저도 옆에 누울래요ㅠㅠㅜ
      • ㅎㅎㅎ 어서오세요.ㅎㅎ
    • 아우 저 꼬리 저 발... 여기 잠시 누워야겠어요.
      • 사람이 늘었으니 옷을 치워야하나~!
    • 술 한잔 하시고 골아떨어진듯한 모습
      • 쉬는 절대 안하니 다행이죠~
    • 옷장 앞에 번호표 발급기 설치하셔야겠어요. 일인당 1표로 복희랑 옷장 안에 10분간 함께 있긔
    • 아웅 복희 표정도 궁금해요.
      • 잘땐 여전히 아깽이같아요.ㅎㅎ
    • 아이고...귀여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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