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직원 감금에 대한 고소로 민주당 당직자 체포- 감금 확인시는 징역 5년?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30701141106266

 

여직원이 고소했고 조사에 불응하자 체포했고

감금 확인시에는 5년 이하 징역?

물론 감금이 아니니 이런 일이 일어날 일이 없지만 ( 저게 감금이면 윤창중은 왜 감금이라고 하지 않는지)

후안무치도 정도껏이지 사람이 아닌 것들이 떼로 합심해서 정권을 잡은 걸 눈 뜨고 보고 살아요.

 

제목만 보는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옛날에 대학생들이 문화원에 불을 지르고 (그 불 지른 사람 중에 한 분은 연기자로 제 2의 인생을 잘 살고 있죠)

야당 총재가 단식하고,

폭력 사태 일어나고

이거 다 미개한 독재정권 시대에 일어나던 일이죠?

지금은 태평성태 맞구요?

후안무치는 어느 시대에나있었지만 이렇게 저항도 없이 눈 감으며 사는 건 또  견디기가 힘드네요. 티핑 포인트라는게 있긴 할까요.

전 언제 끝날 지 모르는 5년에 달력에 작대기 치며 살아가는 수 밖에 없나요.

    • 나오라고 하는 데 자기 의지로 집에 숨어있던것이 감금인가요? 주말에 외출안한분은 모두 다 셀프 감금?
    • 앞으로 만약 빚쟁이가 찾아와 문을 두드리면 문 잠그고 숨어있다가 감금으로 고소하면 되겠군요. 쌈박하다잉.

      연예인은 파파라치나 사생팬을 감금혐의로 처단. 열성 전도하는 아주머니들땜에 집에 없는척 한적 있는디 이것도 감금.
    • 재미없는 농담같은 이런 게 현실이라니...
    • 윤 머시키는 현관문 밖을 못나오고 있는데 그건 어쩌죠? 기자들을 구속 시키나요?
    • 아니 밖에서 못 나오게 걸어잠가야 감금이지 문열고 나오라는걸 잠그고 숨어있는게 감금인가?
    • 그 국정원 여직원을 반란죄로 체포할 수는 없구요? 제 심정 같아서는 사형선고라도 때리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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