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변경신고] 문안한애긔 -> 비파

닉네임 갈아 엎는 주기가 왔습니다.
/발음이 입에 붙을 것/의미 없을 것/ 이름짓기에 대한 개인 방침에 따라 추가 설명할 사항은 없습니다.

예~! 그럼 다들 남은 월요일 활기차게 인.내.하.세.요.

    • 제 닉네임도 별 의미가 없답니다. ☜ 그래서 어쩌라고

      ㅋㅋㅋ
      • 삶의 중대한 목적이 아이디화된걸줄 알았는데 반전!!
    • 입에 착 붙네요.비파님 더운 오후 잘 보내세요.
    • 투실투실하고 관능적인 비파가 생각나네욤 >ㅁ<
    • 소설 태백산맥에서 하섭이 소화에게 비파는 전내주는 장면이 있는데 그게 생각났어요. 반가워요 >_<
    • 비판적인 댓글 기대해봅니다 : )
      Be 破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