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초콜릿에 나왔던 2010년의 베이비복스

야야야



킬러



우연

 

 

이제야 봤는데.. 진짜 감회가 새롭네요.

 

윤은혜가 무대에 함께 선 것부터 느낌이 달라요.

 


 

    • 으네야! 언니가 격하게 아낀다~!!
      죄송합니다.. 이런 뻘댓글;;
    • 이분들 킬러 부를때쯤 간미연이랑 문희준이 스캔들 나서 엄청 고생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부터 제가 에쵸티를 엄청 싫어하기 시작했어요 같은 여자로써 어떻게 그럴수가 있었는지...
    • 좋네요. 핑클, SES보다 베이비복스가 더 좋았었는데ㅋ '나어떡해'는 안 불렀나요?
    • 우와...다들 엄청 말랐고..예뻐졌어요~
    • 야야야보단 체인지가 좋은데...(투덜투덜)
    • '야야야'.. 베이비 복스를 스타로 만들어준 곡이었죠? 위 영상에는 없지만 베이비복스 1집도 은근히 괜찮았어요. 아마 어느 그룹이나 있었던 '영어랩'하는 재미교포 멤버도 한 명 있었는데, 전체적으로 2집 이후와는 분위기가 많이 다르고 좀 더 파워풀했던 것 같아요. SES나 핑클은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베이비복스 1집의 <머리하는 날>은 꽤 즐겨 들었어요. ^^
    • 아마 그 당시 가장 야하게 나온 걸그룹 아니었나 싶네요. 덕분에 싸다고 욕많이 먹었죠. 중간에 10년속인 멤버가 탈퇴하고 윤은혜라고 제일 어린애가 들어갔죠. 그 누님은 뭐하시는지 좀 불쌍함.
      그러다가 이하늘이 베이비복스 보고 미아리복스니 창녀니 해서, 같은 동료들한테까지 놀림받고 결국 해체됐죠.
      근데 지금은 이들보다 더 야한 복장과 행위를 미성년자들까지 하고 있죠. 지금 이하늘은 걸그룹들의 창녀화에 대해서 아무런 감흥이 없는지 궁금하군요.
    • 야야야도 반응이 괜찮았지만 get up이랑 킬러 있던 3집때 대박났던거 같아요
      ses랑 핑클 같은 요정 그룹들만 보다 이런 그룹은 정말 그당시 쇼킹했던거 같구요
      제생각엔 핑클이 이팀 대박 낸거 보고 나우를 만든거 같아요 ^^
    • 의외로 윤은혜양이 안정적이어서 놀랐네요. 이 그룹이 원래도 라이브를 즐겨하진 않았지만요.
      베이비복스 노래가 좋아서 정말 좋아했었는데 아직도 친분이 유지 되는거 같아서 보기 좋았어요.
      볼때마다 뭔가 안타까운 그룹이에요.
    • 이 사람들 진짜 안 친하지 않나요 ㅋㅋ 어떻게 이런 이벤트가 기획된 것인지
    • morcheeba / 글쎄요. 다들 아직까지 친한 것 같던데요. 술도 종종 먹는다 그러고..

      토크 보실 분들은 여기루...
      http://bestgm.bestiz.net/zboard/zboard.php?id=guestmusic2003821&page=13&sn1=&divpage=23&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51654
    • 격하게 감동먹었습니다 ㅠㅠ
      베복 언니들 너무 반가와요...
    • 저도 이분들 서로 안친한걸로 알았는데. 특히 윤은혜 정말 의외.
    • 윤은혜 왕따 루머는 베복 활동때부터 해체 이후까지 말 엄청 많았었죠. 진실은 저 너머에...
    • 활동 시절부터 간미연 목소리가 참 좋고 노래도 잘 한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서도 젤 낫네요. 베이보복스 라이브 하는 거 처음봐요.
    • 사과식초/ 그 언니는 무려 '세또래'(소방차 활동할 때 나왔던 요즘 의미의 걸그룹이죠)의 멤버셨습니다. '야야야' 활동 당시 나이가 아마 30세였을 겁니다.
    • 저도 핑클,SES 노래보다 베복 노래가 더 좋았어요. 야~야~야~
    • 아아...fan님 정말 감사합니다. 오랜만의 베이비복스 정말 좋네요.
      전 베복 열성 팬은 아니었지만 앨범은 열심히 들었어요. 타이틀곡도 타이틀곡이지만 앨범에 실린 발라드곡들도 정말 좋아요.
      간미연의 애절한 목소리는 솔로일때보다 그룹일 때 역시 더 빛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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