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야야'.. 베이비 복스를 스타로 만들어준 곡이었죠? 위 영상에는 없지만 베이비복스 1집도 은근히 괜찮았어요. 아마 어느 그룹이나 있었던 '영어랩'하는 재미교포 멤버도 한 명 있었는데, 전체적으로 2집 이후와는 분위기가 많이 다르고 좀 더 파워풀했던 것 같아요. SES나 핑클은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베이비복스 1집의 <머리하는 날>은 꽤 즐겨 들었어요. ^^
아마 그 당시 가장 야하게 나온 걸그룹 아니었나 싶네요. 덕분에 싸다고 욕많이 먹었죠. 중간에 10년속인 멤버가 탈퇴하고 윤은혜라고 제일 어린애가 들어갔죠. 그 누님은 뭐하시는지 좀 불쌍함. 그러다가 이하늘이 베이비복스 보고 미아리복스니 창녀니 해서, 같은 동료들한테까지 놀림받고 결국 해체됐죠. 근데 지금은 이들보다 더 야한 복장과 행위를 미성년자들까지 하고 있죠. 지금 이하늘은 걸그룹들의 창녀화에 대해서 아무런 감흥이 없는지 궁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