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드립니다. 제 글에 내용과 무관한 댓글은 자제해주세요

열 번이 아니라 한 번 잘못 찍어도 범죄일 수 있어요

행동하지 않는다면 침묵해야 하는가

가사분담한다고 양성평등 부부 되나요?

청남대 갔다가 분노하고 왔어요


위에 글들 클릭해보면 아시겠지만 글 내용과 무관한 댓글 다시는 분들 아주 많이 계시네요.

제가 싫으시면 쪽지보내세요. 글에다 댓글달지 마시고.


마지막 청남대 글은 그나마 내용과 연관된 댓글들이 있긴해요.


하지만 청남대에 전두환길이 필요없다는 주장이 그렇게 터무니 없습니까?

제가 안 썼어도 저렇게 비난 받을 일인가요?



      • 얼마 전에 글을 썼더니 첫 댓글이 이랬어요. "웃기고 자빠지셨네요." 정말 웃긴 건 그 댓글이 본문과 아무 상관이 없었다는 점 같은데.
    • 님 글이 처음부터 이런 대접을 받았던 건 아니지요.
      까놓고 말해서 글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벽을 느낀다는 게 문제입니다.
      • 벽이 느껴지는 사람에겐 글과 무관한 댓글을 달아도 되나요?
        • 님이 쓴 글처럼 저도 부탁 하나 하지요. 저한테 댓글 달 때는 물음표 떼주세요.
          질문 말고 님의 생각 좀 봅시다.
          • 오늘 제 글의 첫 댓글부터 산으로 가는 이상한 얘기하면 가책 안 드나요? 편가르기해서 이길 것 같으면 매너 안 지켜도 되나요?
            • 편가르기해서 이길 것...전 계속 둘이서 그럴 줄 알았지 다른 사람이 생각은 안 했는데요?
              님은 매번 같은 패턴이 반복되는 거에 대해서 느끼는 거 없습니까?
              • 느껴서 방금 오늘 글 썼잖아요. 내용 좀 읽고 댓글 달라고.
                • 그러니까 매번 같은 일이 반복되는 이유는 사람들이 글을 읽지 않아서라고 생각하시는 거군요.
                  제가 생각한 거랑 다른 이유라 좀 당황스럽지만 요청하신 사항은 지켜드리겠습니다. 지켰다고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지만.
    • 해당글에 달았던 리플을 그대로 다시 달아드리죠.

      "전두환 나쁜놈입니다. 그럼 노태우에 대한 예우는 말이 됩니까. 어차피 청남대 테마부터가 역대 대통령이 이용한 휴양지입니다. 전두환이 대통령을 한 사실 자체가 법에 의해 부정되었음에도 꾸역꾸역 존재한다면 세멜레님의 주장이 의미있겠지만, 우리나란 아직 그수준이 아니죠. 일해공원이랑은 케이스부터가 달라요. 덧붙여 산책로의 길이나 코스가지고 어쩌고 저쩌고 하시는건.."
      • 우리나란 아직 그 수준이 아니어서 전두환 길이 필요하단 거예요? 전두환 길 없애잔 말도 못합니까?
    • 글 읽으신 분들이 다른 의견을 내시면 들으시질 않죠. 세멜레님에겐 '틀린' 의견일 뿐이잖아요. 그러니 리플들도 그런거죠.
      • 글 내용과 무관한 댓글을 다는 행위는 '틀린' 거 맞는데요?
    • 여기 세멜레님을 개인적으로 알아서 그 원한으로 이유없는 비난을 하는 사람이 있나요.
      • 이유가 있다면 글 내용을 읽고 그에 따라 비판해주세요.
        • 당연히 그렇게들 하고 있습니다. 그걸 본인이 뭉개는 순간부터, 사람들의 문제 제기와 무관한 이야기를 본인이 하면서부터 리플도 산으로 갈 수 있는거죠
          • 저 글들 클릭하고 읽어보셨나요? 제가 내용토론하다가 뭉개는 순간이 있었나요?
            • 토론이 있었나요? 깜짝놀랐어요, 끔찍하지 않나요/ 여기에 잘못된 전제와 편견을 지적하는 문제를 제기하면 상식이죠, 라는 말 뿐이었죠.
              • 본문 링크 클릭하고 한번 읽어보세요. 갑갑하네요.
                • 링크 클릭하시고 리플 읽어보세요. 갑갑한 사람 더 많으니까
                • 오늘 글만 한번 읽어보세요. http://djuna.cine21.com/xe/board/6174511
                  여기에 제가 상식적인 선에서 문제있는 갑갑한 주장을 한 부분이 있나요?
                • 오늘 글 하나만 쓰셨으면 문제될게 하나도 없겠죠
                • 문제될 게 하나도 없다는 점 인정하셨네요. 그럼 제가 미운 털 박혀서 저런 댓글들 달려야 마땅하다는 건가요?
                  위에 링크한 글들 중에 언급하신 문제 있는 부분 지적해보세요.
                • 당장 이글 리플에 달리는 질문도 제대로 대답을 안하시는군요. /

                  우리나란 아직 그 수준이 아니어서 전두환 길이 필요하단 거예요? 전두환 길 없애잔 말도 못합니까?

                  논란의 여지가 있으면 글 내용가지고 토론하면 돼요.

                  지금 쓴 이 글 내용만 가지고 토론하면 안될까요?

                  --------------
                  어디에 장단을 맞추면 되나요
    • 님을 미워하는 사람이 많은가 본데 제가 님글 모두를 읽고 그 원인이 뭔지 잘 알고 있는 터가 아니라 뭐라 말은 못하겠지만 글에 아무 관련도 없이 인신공격성 멘트를 시작하는 사람들은 눈살 찌푸려지네요. 이거 뭐 님글 열릴 때마다 집단 일대 다 패싸움 사랑방 열리는 것도 아니고. 님글에 불만 있으면 댓글 다는 분들은 글이 제시하는 내용에 국한해서 싸우길 바랍니다
        • 예전에 어떤 분은 작정하고 어그로 끌었지만, 이렇게 어그로 안 끄는 척 하면서 어그로 끄는 트롤이 더 무섭습니다.
          • 세멜레님 글이 뭐가 그렇게 듀게에 피해를 주길래 그렇게 트롤로 규정하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혼자 잘 대꾸하시던데 솔직한 심정으로는 세멜레님글보다 댓글보고 더 불쾌할 때가 많았습니다. 한 사람 일대 다로 빈정대는 거 계속 보는 거 유쾌하지는 않죠. 매번 댓글 다는 분들이 다시더군요.
    • 대남투쟁만 하시는 줄 알았더니 피해자 코스프레까지 하시네요.
      • 노르웨이 여성병역 의무법을 환영하고, 일부 사회적 지위가 높은 여성들은 대체복무가 필요하다는 사람이 저예요. 그게 대남투쟁인가요?
        • 푸핫. 노르웨이 병역 의무법에 환영하면 대남투쟁이 아니라는 논리는 어디서 나오나요? 그리고 일부 사회적 지위가 높은 여자들만 대체복무가 어디서 나오는 논리입니까? 그럼 남자도 사회적 지위가 높은 남자들만 복무하면 되겠네요.
          • 1) 왜 제가 대남투쟁중인가요?
            2) puigryu님은 군대를 그럼 어떻게 해야한다고 생각하세요?
            • 1) 님이 지금까지 이곳에서 써 놓은 글들을 다시 잘 확인해 보세요.
              2) 저는 남북통일이 되어야하고 군대는 모병제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저도 모병제로 바뀌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당장 모병제가 안되면 대안이란 게 있어야죠.
                • 세멜레// 모병제가 대안이죠. 다른 대안이 있습니까. 헌법을 따지면 당연히 지금 여성도 똑같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해야 하는 데요. 근데 당장 여자보고 2년동안 군대가라고 하면 무슨 말이 터져나올까요. 사실상 지금 상황은 위헌이나 같아요.
                • 징병제를 하기로 했으면 평등하게 하자는 거죠. 군가산점이니 사병월급 인상이니 하는 토의를 왜 하신다고 생각하세요?
    • 전두환길에 대한 문제제기는 사실 큰문제를 못느끼지만, 세멜레님은 여기에 "노무현 길보다 길고 코스도 좋다"를 덧붙였죠.
      또한 님이 같은 글에서 문제제기하신 화장실 금연 PC함 글의 문제점도 이미 많은 분들이 지적하셨습니다.
      • 전두환 길이 노무현 길보다 길고 코스가 좋은 게 바람직한 일인가요?
      • 본인 자체가 논쟁에 심하게 문제가 있던데요. 서로의 의견을 인정하지 못 하고 말이 오가는 데 어느 정도 날이 설 수 있다고 봅니다만,

        "고작 그런 알바자리 시급가지고 평등을 논하세요?" 라는 댓글을 보고서 전 이분에 대한 기대는 버렸습니다.

        여권신장이라든지 여권문제에 대한 고찰 좋아요. 다만 여권 문제 말고도 사회에는 여러가지 문제가 많습니다. 현 21세기에는 단순히 여성 뿐만 아니라 남성들도 많이 힘들다고 외치고 있고 여성이 겪는 문제만큼 남성들이 겪는 어려움이 많거든요. 상호 양쪽을 바라보면서 사회 시스템을 바라봐야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만. 또다른 사회적 약자인 노동층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문제인 최저시급과 그 최저시급에 가장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사회적 밑바닥층인 알바시급에 대해서 이런 형편없는 언사를 적어내는 것을 보면 그다지 곱게 보이지 않습니다.
          • http://djuna.cine21.com/xe/?mid=board&document_srl=6167244
          • 홧김이고 뭐고가 아니고 저 분이 알바자리 시급이 같다고 평등을 주장하셨어요. 얼마나 악의적으로 해석을 하면 저런 상상을 하셨을지
        • 최저시급이 같다고 남성과 여성의 차별이 없다고 주장할 수 있나요? 정말 왜곡이 너무하시네요.
          • 님이 뭐라고 하시건간에

            "고작 그런 알바자리 시급가지고 평등을 논하세요?"

            라고 적시하신부분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금 댓글을 보니 여전히 알바자리 시급이라는 문제에 대한 시각은 변치않으신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볼 수 있겠네요. 왜곡한 건 없습니다. 님이 하신 말씀 토씨하나 틀리지 않고 복사해 온 거니까요.
        • 고작 "알바자리 시급이 같다" 라는 사실로 남녀가 평등하다고 할 수 없어요.
          • 또 "고작"이라는 표현을 다시 강조하시네요. 님이 사회에 대한 인식이 어떤지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알바자리 시급만으로는 근거가 부족하단 거예요. 고작 지금 대통령이 여자란 이유로 양성평등이 이뤄졌다고 할 수 있어요?
            • 익명23// 세멜레님과의 논쟁경험으로 제가 알게 된 것은 이 분의 가장 큰 문제는 논점일탈을 한다는 점입니다. A라는 것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으면 A라는 것을 중심으로 얘기를 해야하는데, 교묘하게 B를 끌어들이죠. 사실 알바시급 얘기도 불필요했었고 알바시급이 나오기전에 여성임금얘기가 나오는 것도 쌩뚱맞은 논점일탈이었습니다. 본인이 논점일탈을 이끌고나서 개드립시전을 하니 상대방은 짜증이 슬슬 날 수 밖에 없죠.
              • puigryu님께선 악의적으로 제 댓글을 해석하시니까 그렇죠.
                • 세멜레 // "고작"이라는 부분에 분명히 저는 좋게 "말실수 하신 것 같네요."라고 지적을 드렸지만 오늘 댓글에서도 볼 수 있듯이 님의 최저시급과 알바에 대한 인식이 그 정도 수준밖에 안 된다는 것을 여러번에 걸쳐서 다시 인증을 하시네요. 굳이 저보고 악의적이라고 비방을 해 봤자 사실이 가려지는 것은 아닙니다.
                • 말실수가 아니라 puigryu님의 의도적인 왜곡이죠. 중졸과 대졸의 알바시급이 같다고 고작 그걸로 학력에 따른 임금 격차가 없다고 말할 수 있어요?
            • 남성과 여성의 평균임금이 엄연히 다른데 알바임금이 비슷하다고 해서 똑같은 게 아니죠. 고위공직자나 국회의원, 대기업 임원도 남자가 압도적이잖아요.
    • 세멜레/
      IMF를 불러온 김영삼길하고 코스길이가 똑같은건 괜찮습니까?
      김대중길은 2.5km인데 그렇다면 노무현 보다는 길지만 김대중길보다는 짧으니 담당자는 정치적 균형감각을 가지고 있는건가요?
      • 논란의 여지가 있으면 글 내용가지고 토론하면 돼요.
    • 세멜레님 볼때마다 핑크플로이드의 제일 유명한 앨범제목이 떠오른다니까요.
      • 이 댓글도 내용과 무관. 정말 답이 없네요.
    • 싫어요! 그런댓글도 결국 관심의 표명이라 생각하시길... 물론 의도적 공격(닥치고꺼지샘같은) 댓글은 열외입니다 그건기본적 예의
      • 의도적 공격도 많던데요. 제가 명품백 챙기는 여자처럼 주장한단 얘기도 여럿 들었어요.
    • 세멜레/
      지금 글내용가지고 토론하고 있는것 아닙니까?
      다시한번 묻죠. 김대중길은 2.5km이며 전두환길은 1.5km, 노무현길은 1km입니다. 전두환길과 노무현길은 500m차이지만, 김대중길과는 1km차이가 나는군요. 이건 바람직한 일입니까?
      • 지금 쓴 이 글 내용만 가지고 토론하면 안될까요? 메피스토님께선 본문과 무관한 비아냥 댓글에 찬성하시나요?
        • 이러시니 대화가 될 턱이 있나요...
          • 메피스토님께선 전두환 길 논란에 대해 토의를 원하시고, 저는 전두환 길 논란이 제가 반대했을 때만 유독 평소 듀게 성향과 다른 분위기로 흐른단 거예요.
    • 일전에 무례한 내용을 댓글로 다시길래 지적했더니 곧바로 글을 삭제하시던데, 그 때 수준만 아니면 문제될 것이 있을까 싶네요.
      그 때는 좀 놀랐습니다. 너무 무례해서요.
      글의 취지에는 공감합니다. 댓글 다시는 분들이 자제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 예전에 불편해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글을 지운 기억이 나네요.
    • 항상 기승전결이 아니라 기승전()...

      딱 봐도 의도적인 장난이나 낚시질 같으니 진지한 댓글이 달릴 리가 없죠. 인터넷의 유명한 키보드 파이터들은 궤변을 쓰더라도 논리적인 완결미를 느낄 수 있는데 님은 처음엔 진지하게 읽더라도 대략 멍해져요... 계속 트위터나 하세요.
      • 저는 유명한 키워에 관심없어요.
        • ㅋㅋㅋ 이런 식이니까요.
    • 세멜레/

      "하지만 청남대에 전두환길이 필요없다는 주장이 그렇게 터무니 없습니까?"

      라고 본문에 쓰신건 세멜레님입니다. 그래서 전 지금 청남대에 대한 님의 주장에 대하여 얘기하고 있습니다.
      어떤 욕도 섞지않았고 관련없는 이야기도 아닙니다. 뭐가 문제인가요?
      • 길이 문제는 본문에 적지 않았어요. 그리고 제목보면 아시겠지만 전체적인 논지에서 이해해주셨으면 좋겠네요.
    • 세멜레/

      "그런데 전두환 길은 노무현길보다 길이도 길고 대청호숫가라서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 코스에요.
      이건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죠. 전두환길이 있다는 자체가 에러."


      링크하신 본인이 쓴 청남대글의 본문에 적힌 부분을 그대로 발췌해왔습니다. 링크도 있으니 맥락왜곡의 우려도 없겠죠? 님께선 이런 이야기를 하시며 전두환길에 대해 이야기하셨습니다. 그러니 님의 주장에 대해 지적했습니다. 질문에 답변부탁드립니다. 덧붙여 이 게시판에서 전두환길에 대해 님의 글에만 다르게 반응한다고 주장하시기엔 청남대에 대한 논의자체가 별로 없었습니다만.
      • 그래요. 글 내용보단 그저 제가 싫단 분이 많죠.
        • 질문과 무관한 이런식의 리플, 정말 답이 없네요
          • 슬그머니 논점일탈하면서 빠져나가는거죠.
    • 전 잘 모르겠네요. 세멜레님이 이전 글에서 무슨 소리를 했는지는 보지도 않았고 관심도 없지만, 만약 헛소리를 하는 유저가 있다면 헛소리를 할 때 깔 것이지, 쓰는 글마다 쫓아다니며 비아냥거리는 건 별로 좋은 태도 같지는 않네요. 뻘글을 그렇게 많이/자주 쓰는 유저라면 굳이 멀쩡한 글 찾아가서 공격할 필요가 없잖아요?
    • 세멜레/
      사람들이 그저 님을 싫어해야할 이유가 있나요? 이 게시판 누구도 님이 어디서 무얼하시는지 알지 못합니다. 님에게 개인적인 원한을 가지고 있으며 그 이유가 뭔지를 천명한 사람도 없고요. 대부분 님의 주장에 대한 비판, 비난들의 맥락입니다. 그게 당연하기도 하고요. 세멜레님 본인이 본인의 마음에 들지 않는 사안에 대해서 비판하시듯 말입니다.
      • "행동하지 않는다면 침묵해야 하는가"란 물음에 "웃기고 자빠지셨네"라고 비아냥 하는게 당연한 맥락인가요?
    • 무성의한 단답식 답변이나 순진무구한 척 하며 반박에 질문으로 받아치거나 논점을 의도적으로 일탈하는 태도를 버리고 타인의 반박에 성의있는 태도를 보이면 본문 내용과 무관한 댓글은 훨씬 덜 달리겠죠.



      그렇다고 해도 논리적 허점이 많은 글을 자주 생산해 내고 계신 것 때문에 앞으로도 사람들의 호감을 사긴 어려울 것 같네요. 최소한 자기주장을 하면서도 배우려는 자세를 보이면 모를까, 얇팍한 논리로 사람들을 계몽하려 드니 좋은 반응을 얻기 어렵죠. 이미 유저들은 피로감을 많이 느끼고 있을 겁니다.
      • 피로하면 차라리 지나쳐가시지 굳이 비아냥 대고 가셔야 하는지.
    • 세멜레님은 왜 사람들이 그런 리플을 단다고 생각하시나요? 비꼬는 게 아니라 정말 궁금해서 물어봐요.
      • "웃기고 자빠지셨네" 따위의 공격을 해도 아무도 뭐라고 안 하는 만만한 대상으로 보는 거죠.
    • 세멜레님 전 님에게 어떤 선입견도 없습니다만, 안타까워서 한마디 하자면
      모든 결과엔 원인이 있습니다.위에 댓글에서 전체적인 논지에서 이해해 달라고 하셨죠.
      세멜레님 글에 달린 댓글도 어떤 원인의 결과일꺼란 말입니다.

      어떤 게시판에 글을쓰던 동의하는분도 있고, 그렇지 않은분도 있겠죠.
      필요에 의해서는 논쟁도 할수있겠고,
      다만 틀린게 아니라 다르다는 이유로 세멜레님에게 비난할 유저는 듀게에 별로 없을듯 합니다.
      • 제가 틀렸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제가 어떤 주장을 해도 저는 틀린 사람이니까 비아냥 하시는 걸까요?
    • 세멜레님의 유일한 잘못이라면...
      사람들이 생각지도 못한 부분을 문제삼는다는 것.
      허를 찔리면 대개는 기분나빠합니다.
      이해하세요.
      • 소수의견은 인기가 없죠.
      • 오히려 너무 뻔해서 지적 받는 중 같은데요....
    • 할말이 없으면 대답을 안하시자나요.
      글을 썼으면 다른이가 쓴 댓글에 피드백을 하시고 그게 싫으시면 글을 안쓰면 됩니다.
      • 비아냥에 뭐라고 대답하나요.
    • 여자 화장실에 금연 딱지 붙은 얘기를 좀 해볼게요. 남자 화장실에 붙은 금연 딱지가 우연히 떨어졌을 확률도 있지만 그건 차치하겠습니다. 용변을 보는 구조가 남녀가 다르죠. 작든 크든 여성은 홀로 은폐된 상태에서 해결하게 됩니다. 은밀하게 담배를 필 수 있을만한 환경이 자연스럽게 조성된다는 뜻이에요. 남자 화장실보다 여자 화장실에 담배 꽁초가 훨씬 많았다고 생각해 보세요. 청결도가 똑같았는데도 그랬다면 좀 기분이 나빴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충분히 그럴만한 경고라고 생각해요.

      다른 글들도 대게 이런 식입니다. 세멜레 님은 맥락 없는 단편만을 끄집어내서 맹목적으로 비난을 해요. 그리고 그 화살들이 거진 일관된 겨냥을 하고 있어 사람들이 컨셉이냐고 묻는 겁니다.
      • 남자 화장실도 비슷한 구조가 있고 남성 흡연자의 절대 수가 많잖아요.
        • 그 구조의 사용빈도가 다르죠. 그리고 남자화장실 대변기쪽에는 보통 금연표지가 붙어있습니다.
        • 남자 화장실은 기본적으로 소변기가 있습니다. 여자와 남자를 비교할 때, 소변을 보면서 담배를 피는 비율은 남자 쪽이 현격히 낮을 거예요. 이건 담배 인구를 계산할 게 아니라, 소변을 보면서 담배를 피우기가 편리한 구조인가 아닌가를 계산해야겠죠. 그동안의 경험에 비추어 보면 소변기 주위보다 대변기 주위가 항상 더러웠습니다. 관리하는 차원에서도 소변기보다는 대변기가 훨씬 까다롭지요. 때문에 대변기가 많은 여자 화장실에 좀 더 경고를 주는 건 딱히 차별이라는 생각이 안 들어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다들 세멜레님의 논리나 글쓰는 형태에 대해서 비난하시는데, 그것도 사실 본 글에서 얘기하는 내용과는 관계가 없죠. 세멜레님이 본인 글들에 내용과 관련 없이 그냥 대놓고 비아냥거리는 식으로 달리는 댓글들을 자제해달라는 요구를 하는데, 그것에 대한 얘기는 없고, 왜 사람들이 세멜레님에 대해 적대적인가에 대해서만 주구장창 댓글들이 달리고 있네요. 그런 댓글들은 이미 세멜레님의 본 글에 잔뜩 달렸습니다. 세멜레님이 말씀하시는, 본 내용과 관련없는 비아냥조의 댓글들 자제해달라는 말은 어딜 어떻게 봐도 요구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말이 안되는 얘기를 쓰고 댓글에 질문으로 응한다는 등의 이유로 그런 대놓고 비아냥조의 댓글이 달려도 된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합리화 시키려는게 아니라면 왜 이렇게 또 같은 댓글들이 달리는지 모르겠네요. 세멜레님의 글이 싫고 답답하면 댓글을 안달면 됩니다. 여기가 유치원도 아니고 사람 교화시켜야하는 곳도 아니잖아요.
      • 다들 비아냥거릴수 밖에 없는 정황을 얘기하고 있으니 그런거 아닌가요?
        즉 너의 자제 요구는 그다지 들어주고 싶은 마음이 없다.그리고 왜 그런지 들어봐..이정도 소통을 지금 하고 있네요.

        그리고 커뮤니티라는게 일기장도 아니고,결국 불특정다수를 상대하는 소통을 위한 자리이니 내가 원하는 방향의 대답,내가 원하는 타자만 골라서 얘길 들을순 없죠..글이 싫고 답답하면 무시할수도 있고 그걸 공격할 수도 있는거고 그냥 다 각자 마음대로..그게 견디기 어렵다면 공개글을 쓰면 안되겠죠.혹은 사람들이 질색하는 자신의 화두에 대해서 임의로 비켜가는 글을 쓰거나..
        어쩌면 이 많은 대상들을 가지고 '세멜라님 글에 댓글달지마'하는 것보다 '세멜라님이 글쓰지마'를 요구하는게 더 쉽고 현실적인 지도일지도..(물론 그렇게 해야한다거나 했으면 좋겠다는건 아닙니다)
        • 공격하는거랑 원문과 상관 없는 비아냥 댓글 다는건 다른 얘기죠.
          • 상관없는 비아냥 댓글을 다는것 또한 어떤유저들에겐 불통에 대한 의견 표명이죠.
      • 다른 사람이 원치 않는 댓글 다는 게 싫다면 글 쓸 때부터 댓글 차단 하면 됩니다.
        세멜레 님만 타인에게 요청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은 들어주기만해야 하는 건 아니죠.
        • 저는 글이 마음에 안들고, 특정 사람이 늘 특정 주제에 대해 동의할 수 없는 글을 쓴다면 그 사람 글은 아예 안읽을텐데, 그냥 비아냥과 공격을 위해 굳이 로그인해서 댓글 다는 사람들이 보이기는 합니다.
        • 다른 의견은 환영해요. 그런데 의견도 없는 비아냥은 싫어요.
          • 다른 의견을 환영하신다니 타인의 의견에 대해 성의있는 대구 해주시리라 믿지요. 앞으로는 짤막하게 질문이나 다는 댓글 안 쓰실 거라고요.
            • 다른 의견을 일단 제시해주세요. 글내용과 무관한 댓글말고요.
              • 이 글에 대한 의견은 저 위에 정리됐고요. 그래서 님 입장은 뭔데요.
    • 뭐랄까.. 애증의 대상이 되신 느낌. ㅎㅎ
    • 세멜레님 다른 글에서 어느 분이
      '일부러 그러는 거에요.
      예전에 제가 처음 본 글은 전혀 피씨하지 않았고
      오히려 그 반대였는데 그 글도 지워지고
      어느 순간 갑자기
      아주 극단적으로 피씨를 외치는 사람으로 코스푸레를 하고 계시더니
      되게 오랜만에 왔는데 여전히 이러고 있네요.'
      이렇게 쓰셨던데, 이 분 말씀이 진짜가 아닐까 싶은데 진실이 궁금하군요.
      • 저는 잘 이해되지 않는 댓글이었어요.
    • 석가헌/
      노무현 길이 전두환 길보다 500m 짧다는게 생각지도 못한 허를 찔린 일인가요?
      • 전두환길이 노무현길보다 500m 더 길다는데에다가 어떤 가치를 부여했기 때문에 발생한 일이 아닌가요?
        대개는 의미가 없다고 평가했고요.
        댓글 주고받기가 한두 회전 정도면 적당한 내용인데 수십회전이 되는 이유가 뭘까요?
    • 다른사람들의 비아냥이 맘에 들지 않으신다면 그런 댓글에 반응을 보이지 마시고 무시하세요.
      그동안 세멜레님이 쌓아온 평판이 있기때문에 그런 반응이 쉽게 사라지지는 않겠지만, 다른사람들의 의견과 소통하고 싶다는 성의를 계속 보여주시면 진정성이 통할겁니다.
      지금처럼 일일히 댓글에 반응하시는 건 오히려 비아냥을 도발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 위에 보시면 댓글에 반응하지 않았다고 싫어하는 분들도 계세요.
        • 모든 분들이 님을 좋아하길 바라시는건가요? 기대치를 낮추세요.

          님께서 일일히 대응하는 걸 싫어하는 반응이 더 많은지, 반응하지 않았다고 싫어하는 분이 더 많은지 살펴보세요.
    • 전두환, 노태우길은 솔직히 없었으면 좋겠는데, 당장 광주사태라고 당당하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돌아다니는 상황에서 어쩔수 없죠.

      뜬금없이 "웃기고 자빠지셨네요"라는 댓글은 벙찌더군요.
    • - 부탁드립니다. 제 글에 내용과 무관한 댓글은 자제해주세요-
      글쎄요. 게시판 회원들이 왜들 그러는지 진정 모르셔서 이런 제목의 글을 올리셨나요? 참 답답하시군요.
      • 고인돌님의 댓글도 알맹이 하나도 없는 비아냥 댓글이라고 생각해요.
    • 세멜레님 글이 솔직히 많이 불편했지만 한번도 댓글을 단 적은 없어요. 하지만 댓글 다시는 건 이해가 되요.
      여기는 익명게시판이 아니고 이름을 달고 활동하는 이상 평판이라는 건 누적될 수 밖에 없어요.
      트롤이라고 보여지는 사람, 글쓴이만 봐도 호감이 가는 사람, 별로 관심 없는 사람... 이렇게 글들을 보면서 선입견을 조금씩은 가질 수 밖에 없다는거죠.
      [듀냥..] 제목에 이사람은 귀여운 고양이 글을 올렸었어. 라고 생각하며 기대심에 클릭하는 글이 있는 반명, 궁금증에 클릭하는 글이 있듯이요.(둘다 호감을 예로 든 건 어떤 예시가 누군가를 지칭하는 느낌을 받지 않았으면 해서예요. 나쁜 감정의 선입견도 당연히 있을거고요)

      세멜레님이 비아냥과 무관한 느낌의 댓글을 보시는 것이 싫으시다면 게시판 분들이 그렇게 행동하게 본인 스스로 변하셔야지
      쓰지 마세요- 하고 말한다고 쓰지 않을 순 없을 것 같아요. 결국 누군가는 달겠죠. 전 당신이 불편합니다- 라고.
      신경쓰지 말고 자신의 주장을 펼치시던가, 그런 반응이 힘드시다면 불편하지 않은 사람이 되세요. 둘다 쉬운길은 아니겠지만요.
      • 여기 붙겠습니다. 좋은 댓글이라고 생각해요.
      • 댓글에 글과는 무관한 비아냥 댓글들은 전부 제 탓이고 전부 제가 잘못한 건가요?
    • 석가헌/
      노무현 길이 전두환길보다 500m짧다는 이야기를 하며

      "하지만 청남대에 전두환길이 필요없다는 주장이 그렇게 터무니 없습니까?"

      이야기를 했기 때문이겠죠? 물론 2.5km 김대중 길에 대한 질문에는 회피한채 다시 "그럼 전두환길이 필요하단말인가요?"로 넘어가는 논리는 어쩌고요.
      석가헌님에겐 이 일련의 논쟁이 허를 찌른 사람과 찔린 사람의 소란으로 보이시나요?

      님말씀처럼 '의미없다'고 평가받은 일인데, 지금 가져와서 못들을 소리를 들은것인냥 얘기하니 그러니 한번 더 지적해드리는거죠. 여기에 어떤 문제가 있습니까?
      • 옳은 말씀입니다만...
        유독 세멜레님 글에만 수많은 사람들이 달라붙어서 부정적인, 주로 훈계하는 또는 지적하는 댓글을 일방적으로 주고받는 현상에는 다른 면이 있습니다.

        만약 똑같은 내용을 다른 분이 꺼냈다면 아마도 댓글은 다른식으로 흘러갔을테고 어쩌면 주목받지도 못하고 지나갔을지도 모르지요.
        많은 사람들이 세멜레님의 글에 주목하고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이유는 즉, 세멜레님이 작성한 글의 본문하고는 큰 상관이 없이, 거의 상관이 없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허를 찔렀다는 것은 저의 판단이고, 허를 찔렸다는 것은 저의 착각일수 있겠네요.
    • 댓글들을 읽어보니 주로 미성숙학 십대들이 학교에서 벌이는 왕따문화의 인터넷 게시판 버젼같네요.

      가해자가 '네가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서 그러는거다','평소 네 행동땜에 그러는거다' 라며 당위성을 주장하는것도 그렇고.
      누군가가 명백하게 폭력적인 언사를 가해도 존칭 하나에 민감하던 평소와는 달리 방관과 침묵으로 대응하는 모습.
      무척 흥미롭습니다.

      뭐 학교에서 벌어지는 왕따와 차이가 있다면 직접 게시물을 작성하여 놀리거나 비아냥대지는 않는다는 점인데
      혹시 게시판 규칙에 '저격금지' 뭐 이런게 있나요? 그렇다면 조리돌림 당하지 않고 지금까지 활동하시는 상황이 이해는 가네요.
    • 석가헌/
      그런 가정은 의미가 없습니다. 설령 가정한다해도 노무현 길이 전두환 길보다 500m 짧은게 부당하다는 이야기가 환영받았을거란 생각은 안드는군요.
      • 네. 별 의미가 없는 가정입니다만 환영받지는 못해도 적대시당하지도 않을거라고 추정하는데 큰 무리는 없겠지요.
    • 석가헌/
      아뇨. 무리가 많다니까요. 전두환길이 가장 긴것도 아니고, 그보다 더 긴 길은 노태우길도 박정희길도 아닌 김대중길입니다. 500m 더 긴것도 아니고 1km가 더 깁니다. 심지어 전망대를 지나는군요. 여기엔 상징성이나 가치가 없나요?

      님은 지금 제 지적을 모호하게 흘리고 계십니다. 적대시 당하지도 않을거라고 추정하는데 무리가 없다는건 무슨 얘기인가요? 이런 주장을 하는데 별다른 비난이나 지적을 당하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하십니까?
      • 네. 틀린 또는 다른 주장을 하는 사람이 비난이나 지적을 당하는 이유는 그 사람이 틀린 주장을 해서가 아니라 단지 친밀도가 떨어져서입니다.
        이와는 반대로 친밀도가 높은 사람이 틀린 주장을 한다면 대개는 본인은 빠지거나 아니면 남이 지적하도록 놔두거나 또는 은근히 지적하거나 하겠지요. 친밀도를 손상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말이죠.
        왜냐하면 사람에게는 주장이 중요한게 아니라 친밀도가 중요한 것이니까요.
        뭐 대개는 주장이 같은 사람들이 친밀도가 높긴 합니다만.
        그것을 확인하는 과정이 즉, 편을 가르는 과정이 그렇다는 것이지요.
        • 석가현// 무라카미 류 글 보는 기분이에요...
          • 무라카미류를 읽어보지 않아서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네요...
    • 석가헌/
      전두환길이 노무현길보다 500m긴게 문제라는 주장이 적대시당하지 않을거라 추정하시는 근거가 단지 친밀도입니까
      그런식이면 어떤 주장이건(혹은 어떤 주장을 하는 사람이건) 모두 두둔해줄 수 있습니다.
      • 대개가 그렇다는 뜻입니다.
        전두환길과 노무현길의 길이 차이를 지적하고 거기에 어떤 의미나 가치를 부여하는 것이 그렇게 치열하게 싸울만한 논제는 아니지 않나요?
        친밀도의 차이가 아니라면 설명하기 곤란한 현상이지요.
        여기서의 친밀도는 개인적인 친밀도가 아니라 공공의 친밀도입니다.
        즉, 사람들은 공공의 친밀도가 떨어지는 사람에게는 예민하고, 공격적으로 반응하게 됩니다.
        문제는 이 과정이 애매하다는 겁니다. 설득력이 없어요.
      • 죄송합니다. 제가 좀 주제넘었네요^^
        쓰다보니 샛길로 새버렸네요.
        메피스토님 말씀이 틀렸다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전두환 길이 노무현 길보다 길어서 기분 나쁠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전 생각합니다.
    • 그냥 제 생각엔 나나당당님의 "열 번이 아니라 한 번.." 저 글 첫 댓글 같은 것에는 반응을 하지 않으심이 좋을 것 같네요.
    • 석가헌/
      전두환길과 노무현길의 차이를 지적하고 그 500m에 가치를 부여한건 세메렐님이시고, 전 그런 방식의 문제점을 비판했습니다.

      친밀도요? 제가 세멜레님에게 개인적인 원한을 지닌것도 아닌데 무슨 친밀도입니까. 다른 유저가 그런 주장을 했다면 제가 적대시 하지 않았을 것이라 추정하시나본데....그냥 틀린 추정입니다만.
      • 네..친밀도와 공격성 이야긴 나중에 따로 해보도록 하죠.
        메피스토님은 공정하신 분이니 친밀도에 연연하지 않는 스타일이란 것은 익히 보아서 알고 있습니다^^
        길 얘기나 해볼까요?

        전 청남대에 가 보았더니 전두환 길이 노무현 길보다 더 길어서 기분이 나빴다, 이런 이야기는 당연히 할 수 있는거 아닌가 생각해요.
        아니, 그럼 김대중 길은 훨씬 더 길고 더 좋은데 그게 말이 되는 소리냐, 이렇게 반응하는 것은 글쓴이의 의도에 어긋나는 반응이라 이말입니다.
        그냥 넘어갈 수도 있는 문제제기란 말이지요.
    • 역시 예상대로 오늘도 변함이 없군요. 리플에 달리는 질문에 대해 적확한 대답이 없이 둘러서 이야기 한다 혹은 질문에 질문으로 돌려 막는다. 불리한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는다.
      • 위에 당장 이 글에도 댓글을 안 단다고 하셨죠. 하지만 링크 눌러보세요. 나나당당님의 본문과 무관한 비아냥 댓글만 늘렸잖아요.
        • 그러면 일단 메피스토님의 길에 대한 질문의 답을 한번 들어보고 싶군요. 정답같은건 없을테니 의견정도. 거기서 이야기가 끊어졌죠.
    • 저기요. 세멜레 님 이 글 보고 계신 거면 저 윗글에 대한 이야기 좀 해주시죠.
      다른 의견에 대해 응수하는 방식을 바꿀 생각 있습니까?
    • 석가헌/
      해당글을 읽어보시지 않으셨군요. 세멜레님은 단지 기분나쁨만 이야기하고 있지 않습니다.
      • 그 글과 그글에 달리는 댓글들을 실시간으로 보고 있었습니다.
        조금 격한 주장이 격한 댓글을 부르는 것은 당연합니다만 그런 종류의 댓글 소통과는 종류가 다르다는게 문제지요.
    • 페미니스트에 대한 비호감이 세멜레님을 통해 터져나온게 아닌가 싶네요. 뭔가 오래전 여성운동의 방식을 강요하듯이 주장하시는 느낌이라..
      페미니스트는 죄가 없지만 페미니즘이라는 미명하에 남성혐오나 개인의 분노를 투영한 예가 그 이름에 먹칠을 한 경우가 종종 있죠.
      여성주의는 조심해서 디테일하게 다루셔야지 단 몇줄의 글로 이게 차별이다, 이거 바꿔야 한다 하면
      무시당하시거나 비아냥과 조소를 당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