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기사]셀프감금시전중이었던 국정원 댓글녀가 적은 글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92844.html
이번 국정조사에도 인권을 울부짖는 새누리당들 제정신이 아니네요. 뭐 언제는 제정신이었다겠지만요.;;
아직도 이런 새누리당과 국정녀 편드는 분들 참 답 없는듯 합니다.
몇개 가져오면 이명박의 유체이탈은 전염병이었나 봐요.
저런 철면피가 어찌 있을지 당시 기자들에게 한 말들이 잊혀지지 않아요. 맹랑한것.
이날 김요원씨도 오피스텔 문을 걸어잠그고 오늘의 유머 사이트에 올렸던 게시글 ‘저는 이번에 박근혜 찍습니다’ 등을 삭제했다. “오래전부(터) 한나라당 지지자였다. 이유는 한나라당 정책이 우리 집을 위한 것(이) 많기 때문이다. 저희 가족은 압구정동에 아파트 두 채가 있다.”
경찰ㆍ선관위 직원이 밖에 있는데도 김씨는 또다시 인터넷 댓글을 달았다. ‘경찰, 국정원 직원 이번주 내 소환… 강제 수사는 어려울 듯(종합)’이라는 네이버 뉴스 기사였다. “이게 뭔가. 젊은 처자 집 앞에 버티고 앉아서 부모가 와도 못 데려가게 하고 이건 범죄 아님? 경찰은 왜 가만있음?”(밤 11시1분) 본인 관련 기사에 다른 사람인 양 의견을 제시한 것이다. 댓글은 계속 이어진다. “어딜 봐서 현행범임?”(밤 11시4분) “증거 없이 고발하면 무고죄 되는 거 아닌가?”(밤 11시7분) “죄 없음. 누가 와서 가방 열어라 함 열어주고 문도 열어줘야 하나요.”(밤 11시13분) “부모가 와서 데려가려는데도 못 가게 했답니다.”(밤 11시51분)
증거삭제만 생각했는데 도리어 이리 나오는 뻔뻔함은 종특일까요?
국정조사되서 제대로 처벌받았음 좋겠네요.
하지만 되려 민주당 관계자가 잡혀간 이 현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