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엔 미쟝센단편영화제 이야기가 별로 없어요...

아트나인으로 옮겨서 그런지

표가 없어서 그런지...

 

요즘 가서 거의 일주일동안 살고 있는 데,

올해 퀄리티는 장난 아니군요.

가서 보고 나는 어떻게 저렇게 찍지 하고 며칠째 멘붕중입니다.

왜 이렇게 다들 잘 찍어 왔는지 참...

    • 뭐보셨는지 궁금해요! 저는 비정성시2,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4와 밤새도록 하는 절대악몽 봤어요!
    • 자리가 없어서 보고 싶어도 못 봐요. 아트나인이 관람 환경은 최고로 쾌적한데 그만큼 좌석이 적어서...
    • 시간이 안 되어서 절대악몽 심야상영만 봤고 숲 때문에 전년도 수상작 내일 보러 갑니다.
      아트나인 쾌적해서 좋아요~계속 여기서 했으면 합니다.
    • 절대악몽 2 섹션은 다 좋았습니다. 특히 바람이 지나는 길 다시 좀 보고 싶네요.
    • 저는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1, 절대 악몽3, 희극지왕2 봤어요. 정말 올해 퀄리티 장난 아니더라구요. 특히 짧은 필름이랑 희극지왕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단편 영화인데 이렇게 여운이 길게 남는 것은 처음이에요. 이렇게 좋을 줄 알았으면 좀 더 서둘러서 많이 예매해놓을 걸 그랬어요.
      아트나인 집에서 가까워서 더 좋았어요. 계속 여기서 했으면 좋겠다 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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