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로라 공주
* 전소민씨는 정말 안스러울정도로 말랐어요.
치마를 자주 입는데 보면서 아슬아슬해질 정도로. 치마가 너무 짧아서가 아니라 다리가 너무 가늘어서-_-.
* 나타샤 캐릭터는.....아우. 뭐랄까. 여성스럽긴 한데...
여기서 여성스럽다는게 마초적이지 않다 뭐 이런 개념이 아니에요. 그냥 '성만 남자'고 여자 흉내같습니다.
'여자 흉내'라는것도 정확하지 않군요. 여자흉내내는 남자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어요.
* "신비한 빛이 떠올라 밤하늘을 비추는 사랑의 빛 희망의 빛 꿈을 꾸는 오로라 고옹주"
이 노래 어디서 구하나요.ㅎㅎ엄청 짧은데 중독성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