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 고양이들 그리고 개 한 마리





















    • 노란 고양이는 살짝 졸린 듯한 표정이 귀엽고
      잠깐 나온 검정 고양이는 카리스마가 있네요.
      마지막 강아지의 해맑은 표정에서 치유받고 갑니다^^
    • 코만 노란 까만 냥이는 전에도 사진으로 본 적 있는 것 같네요. 삼색이면 암컷인데 저렇게 위엄이 넘치는 얼굴이라니
    • 냥시크. 똥개발랄이다 ㅋ 이쁘네요
    • 강아지 표정이 뭐 저렇게 해맑죠ㅠㅠ 오래 살아라ㅠㅠ
    • 역시 개가 정이 있어 보여요. 사진은 날씨가 좋아서인지 맑고 깨끗해보입니다. 저도 재벌되면 캠퍼터 같은 넓은 정원 만들어서 개랑 고양이 오리 등을 풀어놓고 기르고 싶네요.
    • 곧잘 같이 나오던 턱시도가 안 보이네요
    • 개 표정이 참 예뻐요. 털은 뭔가 살짝 곱슬기가 있어 보이는데 제 착각일까요.
    • 강아지 표정이 참 맑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