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금욜이 재밌네요
원래 금욜은 나혼자 산다랑 금요일은 수다다를 보는 것만으로도 재밌었는데..꽃보다 할배..진짜 재밌네요..
대충 보니까..나감독이 1박 2일때 일하던 멤버들 데리고 만들었나봐요..그래서 훨씬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흐름이라니..
워낙 네 영감님 캐릭터들이 확실해서 재밌을 것 같고..특히 이서진의 멘붕사태가 너무 재밌네여..
전혀 포장되지 않은 할배들의 여행기라니..어떻게 생각해냈을까요?참 대단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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