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트시네마에서 장선우 특별전을 합니다.

기간은 9월 8일 수요일부터 9월 19일 일요일까지,

 

상영작은

성공시대, 우묵배미의 사랑, 경마장 가는 길,

화엄경, 너에게 나를 보낸다, 꽃잎, 나쁜 영화, 거짓말

8편이고요. 그 악명높은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은 상영작 목록에 없네요.

우묵배미의 사랑은 재미있는 영화지만 여기 저기서 자주

상영하는 영화가 되었고, 개인적으로는 성공시대가 제일 기대가 되네요.

 

장선우 감독님은 완전히 잠적하셔서 이런 회고전을 한다고 해도

나타나시지 않을 듯.

    • 이럴수가...성소가 없다니
    • '나쁜 영화' 보고싶어요
    • 장선우 감독 지금은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은둔하고 있죠.
      언젠가 시나리오 하나 들고 충무로로 돌아오지 않을까요?
      어디 인터뷰 보니까 영화에 대한 미련을 아주 버린 것 같진 않더군요.
    • 성소를 극장에서 본 저는 레어가 되는 건가요. 허허.
    • 성소를 봤을 때 그 표현하기 어려운 느낌이라니..도대체 이건 뭐지?
    • 거짓말과 나쁜영화를 어떤 버전으로 상영할지 궁금하네요.
    • 저도 극장에서 봤습니다. 10여명의 관객과 같이.
    • 극장서 본 1인. 당시 극장엔 한 열댓명정도 있었던거 같아요 저도.
    • http://blog.naver.com/simon625?Redirect=Log&logNo=40065413766
      http://blog.daum.net/jangunho/8889588
      이 곳에서 카페를 하시나 봅니다. 많은 분들이 그래도 찾아가는 것 같습니다.
    • 저는 성소를 단체관람으로 봤어요. 당시에 학교에서 CA로 영화감상부? 같은 걸 하고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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