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바낭)꽃보다할배를 보다가..

1. 꽃보다 할배를 보다가

뜬금없이

 

'난 도대체 여행을 언제가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가장 큰 걸림돌은 경재상황이겠죠

 

당장 갈 돈을 모은다해도 다녀와서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으니까요

 

 

 

 

 

2. 그저 너무 재밌어보이고 부러워서 쓰는 반항성 바낭글이에요....................ㅜ.ㅜ

짐꾼이어도 좋으니 파리에 가보고 싶네요

 

 

 

3.  장거리 여행 하셨던 분들 특히 유럽여행 하셨던 분들은

어떤 시기에 가셨었나요?

회사 휴가? 백수시절??

 

 

대학시절?

 

 

전 지금 대학시절이 지났으니 해당사항이 없겠죠...ㅜ.ㅜ

 

 

 

 

사실 해외여행이라는거 일생을 통틀어 흔한일은 아닌것 같아요

 

흥미가 없어서 해외에 나가지 않은 사람들도 있지만

가고싶어도 이리저리 현실상황생각하다 보면

'못갈 이유'가 더 많은것 같아요

 

 

 

 

저도 불란서 계란한번 먹을날이 올까요

ㅎㅎㅎㅎ

    • 저도 봤어요. 근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스태프들이 움직이겠지만 그 연세에 그런 여행이라니..ㅠㅠ 내 한 몸도 힘들지 않나 싶어 짠했어요. 부모님이 거기 출연진보다 한참 젊으신데도 오래 걸으면 피곤해하시던데요. 이순재옹은 짱짱하시고 자존심 강하실 것 같고 다들 성격이 다른게 보이더군요. 부인들이 아직 다 잘 챙겨주셔서 그것도 눈여겨봐지고요. 저도 요새 여행가고 싶어서!! 현실은 시궁창이지만 나중에 가야지 했어요. 저는 여행은 아니고 잠깐 공부하러 있었던 적 있고요..공부하느라 여행은 많이 못해서 아쉽네요. 봉쥬님도 언젠가 가실 겁니다. 그립네요..
      • 정말 캐릭터 너무 다 다르더라구요..ㅋㅋㅋ 저도 잠깐 일본여행 갔을때 힘들었던 기억이 그 분들은 오죽할까요 ㅎㅎㅎ
        유학과 여행은 또 사뭇다르겠죠 유학이 됐든 여행이 됐든 꼭 가보고 싶네요..........ㅜㅜ
        • 유학까진 아니고..잠깐 있었어요. 장조림 들고 나타났을 때부터 얼마나 짐스러울지 예상되더군요ㅠㅠ 그래도 먹었으니까..ㅠㅠ 이서진씨 김정은씨랑 사귄거 이야기하던 거랑, 지하철 장조림, 그리고 배우 이야기하는데 신구옹 막 아는 체 하다 틀리니까 급 사과하던 그 분위기...귀여웠어요.
    • 저도 '유럽 여행은 언제 한 번 가보나'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있는 회사는 채용결정되고 이틀만에 출근해서 계속 달려왔어요. 언제 가 볼 수 있을는지. 유럽 역사나 문화에 관심이 많아서 더 재밌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제 비루한 중국사 실력으로도 베이징, 대만 겨우 며칠 여행이 참 강렬했는데... 14박 15일 정도 기본으로 잡아야 하는 유럽여행, 무리겠죠? ㅠㅠ
      • 가...갈수 있을거에요! 열심히 벌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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