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창원 표절건

요컨대

 

"어쩌고 저쩌고" 라고 쓸 것을

 

'어쩌고 저쩌고' 라고 써서 문제가 되었다는 내용이 맞나요?

 

이 정도면 표절이라기보다는 오타라고 보는게 맞겠고

 

수학으로 치면 계산실수 정도가 아닐까...

 

 

그나저나 광의의(!) 듣보, 비욘 드보르잡님이 표절을 밝히려고 그것을 죄다 읽어내는 능력은 없어 보이고

 

아무래도 컴퓨터로 대조작업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지 않겠는가 싶은데.

 

표절이 몇 단어 이상 같은 단어로 이루어 진다고 하면 말이죠.

 

그런 프로그램 있으면 우리 나라에 현존하는 모든 논문을 검증할 수도 있지 않겠는가 싶고.

    • 자기가 대표로 있는 사이트에서 무슨 조직 같은 걸 구성해서 맘에 안 드는 사람들 논문 검증 활동을 장려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자원봉사랄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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