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사고 시, 확률 상으로 보았을 때 상대적으로 덜 다칠 수 있는 좌석?
이번 아시아나 사고를 보면서, 일단 희생자 분들에게 애도를 표하는 바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출장 등의 이유로 자의반 타의반으로 장거리 항공 여행을 할 일이 있는데
물론 대부분의 경우, 사고가 나면서 다 같이 희생 당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예전에 대한항공 추락 등의 경우들을 보면 상대적으로 중간 부분이하 안전하다는 것도, 이번 사고를 보면 믿기 어려울 거 같네요 (물론 정확한 사고 원인이 밝혀져야 알겠지만).
주로 앞부분이 추락 하면서 앞에서 10번째 정도 까지는 위험하고, 상대적으로 뒷 쪽이 안전하다고들 하는 말을 들었던 기억이 있었는데..
물론 사고 원인에 따라, 다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