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다운되네요..

밥때가 지났는데 먹이를 넣어주지 않아서 혈당이 내려간 탓인지..

 

우울해지고 있습니다. 비는 내리고 차는 막히고.. 집에 갈 생각을 하니.. 막막해지면서..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전망까지 겹쳐.. 스트레스.

 

내일이면 좋아질까요?? 비라도 그쳤으면 좋겠습니다.. 양복입고 돌아다니니.. 덥고 땀은 비오듯이 쏟아지더라구요. 하하하..

(이 그지같은 날씨라니...)

 

다들 시원한 맥주라도 한잔 하시고 저처럼 우울한 기분 날려버리시는 저녁 되시길 바라면서 이만 총총.

    • 비가 오면 가라앉죠. 저녁 맛있게 드시고 맥주 한 잔 하시면 좀 나아지실 듯..
      • 감사합니다. 컵라면 하나 먹었더니 좀 낫네요. 역시.. 밥때를 넘긴 게..
      • 방금 컵라면 하나 마시고 왔네요.. 후루룩..
    • 저도요. 전 상태가 많이 안 좋아서 토할 것 같은 구역질이...
      • 헉. 몸조리 잘 하시구요.
    • 그래도 퇴근은 하셨잖아요.
      • 네? 아직 회사인뎁쇼. ㅎㅎㅎ
        • 커헉ㅋㅋㅋ 죄송합니다. 막히는 차안에서 쓰신 글인가 했어요.
          그럼 전 이만 퇴근 총총. ;P
    • 먹은게 부실하거나 끼니를 거르면 몸이 약해지고 마음도 약해집니다.
      먹을게 들어가면 마인드가 긍정적으로 바뀌더군요. 잘 드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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