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편해요. 비행기에서 이코노미랑 비지니스의 차이 정도는 좀 뻥이구요, 그래도 좁아터진 KTX 일반석에 비해서는 훨씬 넓고 아늑해요. 그리고 홈페이지 예매시 특실 따로 예약하실 수 있으실텐데요? 매진인 경우만 아니라면 '예약하기', '좌석선택' 버튼(?) 어렵지 않게 찾으실 수 있어요.
250ml 짜리 물을 마음대로 자판기에서 가져다 먹을 수 있습니다. 특실에도 와이파이는 한시간인데.. 이게 인터넷 시작하고 한시간인지 아니면 사용시간 한시간인지는 모르겠네요. 아마도 사용시간인듯 합니다. 부모님이 ktx특실을 좋아하실지 아니면 맛있는걸 좋아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어른들은 특!이 붙는걸 더 좋아하시지 않나요. 교통비아껴서 맛있는것 사먹자는 두근두근님 생각이시니 부모님께 의견을 물어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