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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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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별 일 없이 잘 산다.
http://ozzyz.egloos.com/477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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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10
저랑 같은 종족이시군요.^^
저랑 같은 종족이시군요.^^
sob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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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10
링크된 포스팅으로만 보면 그냥 (말빨 좋은)찌질인데요? 이 사람 원래부터 이런 이미지 아니었나요? 뭐가 재발견??
링크된 포스팅으로만 보면 그냥 (말빨 좋은)찌질인데요? 이 사람 원래부터 이런 이미지 아니었나요? 뭐가 재발견??
늘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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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11
뭘 또 찌질이.. 소부님은 언제 봐도 참.. 쯧쯧.
뭘 또 찌질이.. 소부님은 언제 봐도 참.. 쯧쯧.
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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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10
사람이 뭐, 어디가선 말도 잘하곤 하는데, 뒷담화를 해보니 실수도 하고 민폐도 끼치고...그런데 자존심이란 게 날라가는 순간도 있고
허지웅만 그런 게 아니라서 저 글은 특별하죠.
사람이 뭐, 어디가선 말도 잘하곤 하는데, 뒷담화를 해보니 실수도 하고 민폐도 끼치고...그런데 자존심이란 게 날라가는 순간도 있고<br />허지웅만 그런 게 아니라서 저 글은 특별하죠.
가끔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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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10
자기 혐오로도 충분히 살수 있단 말이 느낌으로 이해되는 듯 해요.
자기 혐오로도 충분히 살수 있단 말이 느낌으로 이해되는 듯 해요.
혼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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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10
? 전 저런 글을 온라인에 왜 풀어놓는지. 그 포인트부터가 이해가 안되는 쪽이라....
? 전 저런 글을 온라인에 왜 풀어놓는지. 그 포인트부터가 이해가 안되는 쪽이라....
cla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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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10
고시원 옆방 아저씨가 먹고 내어다 둔 짜장면 그릇에다 몰래 밥을 비벼 먹을 때 / 이런 경험 보통 있군요. 없이 살다보면...
고시원 옆방 아저씨가 먹고 내어다 둔 짜장면 그릇에다 몰래 밥을 비벼 먹을 때 / 이런 경험 보통 있군요. 없이 살다보면...
자두맛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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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10
헐... 전 그냥 맨밥에 간장 뿌려 먹었는데... 저건 진짜...
헐... 전 그냥 맨밥에 간장 뿌려 먹었는데... 저건 진짜...
cas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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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10
허지웅 얘기만 나오면 그냥 곱게 넘어가는 법이 없죠ㅋ
허지웅 얘기만 나오면 그냥 곱게 넘어가는 법이 없죠ㅋ
nix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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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10
허지웅의 재발견이라면 청소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그건 꽤 유용하다네요.
허지웅의 재발견이라면 청소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그건 꽤 유용하다네요.
들판의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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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11
저도 청소 얘긴 줄 알고 들어왔어요. 그저께 허지웅 식으로 걸레질 먼저 하고 청소기 돌려 봤는데 꽤 괜찮더라구요.
저도 청소 얘긴 줄 알고 들어왔어요. 그저께 허지웅 식으로 걸레질 먼저 하고 청소기 돌려 봤는데 꽤 괜찮더라구요.
zo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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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11
글 좋은데요.
글 좋은데요.
루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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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11
왜 이 분 글은 늘 뭔가 버터를 과하게 바른듯 오글거리고 부담스러운걸까 모르겠네요. 담백함과 대척점에 있는 느낌.
왜 이 분 글은 늘 뭔가 버터를 과하게 바른듯 오글거리고 부담스러운걸까 모르겠네요. 담백함과 대척점에 있는 느낌.
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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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11
허지웅 이 이야기 꽤 자주 했었는듸;
허지웅 이 이야기 꽤 자주 했었는듸;
새벽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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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11
그 당시 허지웅의 행동이 저로서는 이해하기 어렵지만, 어쨌든 무척 슬픈 이야기네요.
그 당시 허지웅의 행동이 저로서는 이해하기 어렵지만, 어쨌든 무척 슬픈 이야기네요.
ego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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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11
저 포스팅만 봐서 어떻게 다짜고자 찌질이란 결론이 나오는지 참...
저 포스팅만 봐서 어떻게 다짜고자 찌질이란 결론이 나오는지 참...
늘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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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11
그러니까말입니다. 그냥 뭔가 늘 울화통이 차 있는 느낌입니다.
그러니까말입니다. 그냥 뭔가 늘 울화통이 차 있는 느낌입니다.
sob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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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11
뭐지 이건?
뭐지 이건?
세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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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11
soboo님은 너무 말을 함부로 하세요. 찌질이가 뭔가요. 사람 살다보면 저럴 수도 있죠. 애정과 호의로 다시 읽어보세요.
soboo님은 너무 말을 함부로 하세요. 찌질이가 뭔가요. 사람 살다보면 저럴 수도 있죠. 애정과 호의로 다시 읽어보세요.
bulletpro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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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11
혁명에 실패한 볼셰비키가 잔뜩 인상을 찌푸리며 키보드를 두드리는 모습이 상상되요
혁명에 실패한 볼셰비키가 잔뜩 인상을 찌푸리며 키보드를 두드리는 모습이 상상되요
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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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12
"나는 그날 이후 영영 달라졌다. 힘들 때마다 내 비굴한 웃음을 기계적으로 떠올리며, 그날의 나를 해명하기 위해 살아왔다. 그 웃음을 떠올리면 나는 아무리 나쁜 것도 마냥 나쁘게만은 보이지 않고, 제 아무리 아름답다는 것도 마냥 아름답게는 보이지 않게 되었다. 자신이 받은 알량한 상처의 총량을 빌미로, 타인에게 가하는 상처를 아무 것도 아닌양 무마해버리는 비겁함을 쉽게 감지할 수 있게 되었다."
이 부분 특히 좋네요. 덕분에 잘 읽었습니다. 아...맘에 들어요.
"나는 그날 이후 영영 달라졌다. 힘들 때마다 내 비굴한 웃음을 기계적으로 떠올리며, 그날의 나를 해명하기 위해 살아왔다. 그 웃음을 떠올리면 나는 아무리 나쁜 것도 마냥 나쁘게만은 보이지 않고, 제 아무리 아름답다는 것도 마냥 아름답게는 보이지 않게 되었다. 자신이 받은 알량한 상처의 총량을 빌미로, 타인에게 가하는 상처를 아무 것도 아닌양 무마해버리는 비겁함을 쉽게 감지할 수 있게 되었다." <br /><br />이 부분 특히 좋네요. 덕분에 잘 읽었습니다. 아...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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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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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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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강추] '척의 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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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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