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아름 탈퇴

* http://news.donga.com/3/all/20130710/56392885/1

 

메피스토는 여전히 티아라에서 한명이 왕따당했다...라는 이야기들에 회의적입니다.

 

왕따에 대해, 전 개인적으로 따 당할 이유가 있다면 따 당할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대부분의 왕따가 시덥잖은 이유들을 근거로한 약자를 향한 폭력인것이 문제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탈퇴한 맴버가 문제를 일으켰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누구를 믿어서, 덜믿어서의 문제는 아니에요.

그냥, 판단할만한 정보가 부족할 뿐입니다. 물론 인터넷에 무수히 많은 '증거'들이 있지만 타진요때 이런류의 자료가 가진 문제점이 드러났으니..

특별한 사건이 발생하지 않은 이상 어느 한쪽의 편을 들 일은 거의 없을겁니다.

 

 

* 검색어에 간만에 티아라가 나오길래 어, 또 무슨 공항패션이라도 화제가 된건가...라고 생각했지요.

하지만 새맴버 탈퇴. 이건 좀 그렇네요. 악재에요 악재. 이제까지 믿었던 그룹을 향한 신뢰가 깨졌다는게 아니라, 이게 사람들에게 어떻게 비춰질지 뻔하기 때문이죠.

 

본인이 '폭로'수준의 이야길 하지 않는 이상 진실이 뭔지 알수있는 길은 없겠죠.

 

 

 

 

 

 

    • 얘네 아직도 활동하나요?
    • 여전히 톱그룹인데 멤버들 이미지가 많이 약해졌죠.
    • 이러한 반응을 예상하고 소속사에선
      http://youtu.be/h-btxJaij70
      이런 영상을 함께 풀었습니다. 뭐 이래도 저래도 까일 수밖에 없는 팀이고 회사이지만 그래도 조금은 덜 까이겠죠;
      • 영상보니 아름인가 이친구 참 예쁘네요
    • 저도그냥 제목만 보고, 티아라가 문제가 진짜 있나보네 하고 생각했으니, 이일 디테일하게 안보는사람들은 편견가지기 딱 좋은것 같아요
    • 그냥 티아라도 하나의 희생양 이었다고 생각 합니다. 네티즌 들이 갖고 놀 꺼리가 필요 했는데, 마침 화영 사태 등으로 네티즌 들의 타겟 으로 걸려든거죠. 시대에 따라 조금씩 변해 왔는데, 문희준을 거쳐 그때 그때 마다 그냥 네티즌 자신들의 욕구불만을 배출하고 싸지를 배출구가 필요 했던 겁니다.



      이번에 탈퇴 했다는 저 친구, 뭐 또 회사의 고도의 계략일지도 모르지만 SNS에 쓴 글을 보면 심리상태가 그리 좋아 보이지 않더군요. Suic***까지는 아니겠지만, 누가 챙겨 줘야 할지도..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1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