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누나가 책을 냈어요..
공개적으로 광고하는 것 같아 좀 어색하고 부끄럽기도 하지만, (일단 광고글은 아니고요)
아.. 정말 자랑스러워요. 해보고 싶은 걸 해본다는 것 멋진 것 같아요..^ㅂ^;
6일 전에 발간된 거라 아직 읽어보신 분은 없겠지만..
흠.. 일단 제가 읽어봐야겠어요.^^;
(아니면, 혹시.. 혹시 읽어보신 듀게분이 계시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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